대한노인회 칠곡군지회는 지난 5일 어르신의 전당에서 ‘2018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칠곡군 서문환 부군수, 송권달 노인회 지회장을 비롯해 노인회 임원, 8개 읍·면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창규 도의원이 경북개발공사가 상임감사 제도를 도입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경북개발공사는 지난 12월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상임감사 제도를 도입하기로 의결하였으며, 27일 경북도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신 소득 품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청포도 ‘샤인머스켓’의 국내 재배환경에 맞는 고품질 생산 지침서인 ‘포도 샤인머스켓 재배 길잡이’를 발간해 농가에 보급한다. 한-칠레FTA로 인해 포도 수입물량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소비자 트렌드가 급변해 씨가 없고 껍질까지 먹을 수 있는 포도가 호응을 얻으면서 고급 청포도 ‘샤인머스켓’ 품종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경상북도는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농업6차산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는 314억원을 투입, 6차산업체 운영활성화와 경쟁력을 높이는데 필요한 인력과 시설을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칠곡군보건소(소장 문귀정)는 무술년 새해 금연을 결심하는 흡연자를 위해 “2018년 새해 금연 보건소와 함께해요!” 라는 케치프레이드로 담배 연기 없는 클린 칠곡에 발 맞춰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하며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면 흡연습관에 따른 니코틴의존도 검사, 일산화탄소 측정, 폐기능검사, 소변니코틴 검사 등을 통해 흡연자의 건강상태를 보다 면밀히 파악하여 체계적인 맞춤형 금연서비스를 제공한다.
칠곡군은 설날을 맞아 인건비, 원자재 가격인상 등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운전자금 361억원(2018년도 총84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칠곡군에 본사,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지원조건은 업체당 3억원, 우대업체는 5억원 한도로 매출규모에 따라 차등 추천하며, 1년간 대출이자의 2%를 지원한다.
경상북도는 올해 새해부터 달라지는 안전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교육과 훈련을 강화, 도민안전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회재난 복구계획 수립전 생활안정지원금 선지급 국민이 재난피해로부터 신속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사회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도 1월부터 자연재난 피해지원과 동일하게 생활 안정에 필요한 자금*을 복구계획 수립전에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경상북도는 ‘16년 3월 도청이전을 시작으로 유관기관·단체 유치와 각종 생활편의시설 설치 등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신도시 이전 2년 만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우선 신도시 활성화의 근간이 될 유관기관․단체는 1단계사업 완공과 함께 이전한 도청 및 도의회, 경북교육청 등 행정기관을 시작으로 경북개발공사, 보훈회관에 10개 단체가 합동 입주하는 등 107개 이전 희망 유관기관·단체 중 32개 기관단체가 지난 연말까지 입주를 완료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3일 오전 행정지원동 웅비관에서 전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다짐식을 갖고 한 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도민이 만족하는 '명품! 경북교육'을 이루기 위해 3가지 특색사업을 일관성 있게 이어가고자 했다.
칠곡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왜관청년협의회 주관으로 3일 '2018 신년교례회'가 칠곡상공회의소 4청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백선기 칠곡군수, 조기석 군의장, 곽경호 도의원을 비롯해 이병우 경찰서장, 이의열 상공회의소 회장, 군의원, 도의원, 기업인, 상공인, 사회단체장, 사회지도자, 김순견 경상북도 정무실장 등이 참석했다.
칠곡군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한 ‘음식문화개선사업평가’에서 전국 군부 최초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도입 △ 안전한 외식환경조성 △건강한 식단실천 △ 참여·섬김의 음식문화 확산 △나눔의 음식문화 조성, 자발적 참여유도 등 6개분야 15개 지표와 함께 지난 11월 제주에서 열린 ‘음식 및 주방문화개선’ 워크숍에서의 사례 발표를 통해 얻어진 결과이다.
경상북도는 신도청 시대를 맞이하여 그동안 추진해온 사통팔달 전(田)자형 도로망구축을 한층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도는 올해 도로․철도 등 교통망 확충사업에 1조 8,903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국도 등 도로망 구축에 9,097억원, 철도망 확충에 9,729원, 울릉공항건설에 77억원 규모다.
경상북도는 올해 하천사업에 23개시군 365개소(국가하천 6개소, 지방하천 359개소) 1,809억원(국비 1,033, 지방비 776)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하천정비사업은 하천재해예방사업 54개소 1,294억원, 고향의 강 정비사업 5개소 269억원, 물순환형하천정비사업에 2개소 139억원을 투입하며, 23개 시군에 107억원을 들여 하천유지보수사업을 추진한다.
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 동해의 일출과 더불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둠을 헤치고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무술년은 좀 불안하지 않고 가정과 일터에 웃음이 꽃피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 가족 여러분!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랑하는 칠곡·성주·고령 군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농민의 아들, 근로자의 친구 이완영 인사 올립니다. 정유년 한해가 저물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은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13만 군민 여러분! 희망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칠곡군은 2일 무술년 새해를 맞이해 왜관읍 소재 충혼탑에서 백선기 군수 비롯해 조기석 군의장, 군․도의원, 보훈단체장, 유관기관단체장등 8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2018년 신년참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힘찬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칠곡군이 기업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갖춘 도시 전국 2위에 이름을 올려 주목된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7일 발표한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만족도와 경제활동친화성을 보여주는 전국 기업환경지도에서 칠곡군은 울산광역시 동구에 이어 기업체감도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전국 228개 지자체 중에서 종합 2등을 차지했다.
이완영 국회의원이 30일 오후5시 자유한국당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지난 26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 이완영 의원이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조직위원장으로 결정된 것에 따른 후속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