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칠곡관내 초등학교 및 구미 오태초등학교 초등학생에 대한 2018학년도 중학교 입학생 배정을 2018년 1월 19일에 발표했다. 지난 16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초․중학교 교장, 학부모대표 및 경찰관이 입회한 가운데 NEIS 기반 전산배정추첨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실시하였다.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의원(자유한국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이 소상공인연합회가 선정한 ‘2017 초정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9일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완영 의원은 농축수산물과 그 가공품을 수수금지 품목에서 제외하고자 하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고 자유한국당 김영란법 대책TF 팀장으로서 농축수산업계, 화훼업계, 외식업계 등과 함께 기자회견 및 간담회 등 소상공인을 위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은 언제입니까? 답) 2018년 6월 13일 수요일 입니다. 문) 공무원 등 입후보제한을 받는 자는 언제까지 사직하여야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나요? 답) 선거일전 90일인 3월 15일까지 사직하여야 합니다. 다만 지방의원과 자치단체장이 당해 지방의회의원이나 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경우 그 직을 가지고 출마할 수 있으며, 비례대표 지방의원선거에 출마하는 경우에는 선거일전 30일인 5월 14일까지 사직하면 됩니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해 523,905천불의 농식품 수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497,904천불보다 5% 증가한 수치로, 경북 농식품 수출 사상 처음으로 5억불을 돌파했다. 지난해 중국의 사드보복,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등 대내외적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수출액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더욱더 값진 성과이다.
경상북도는 2018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보훈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명예로운 보훈의 시작과 완성은 경북에서!’를 구현하기 위해 국가 보훈정책 기조에 맞춰 보훈가족에 대한 최상의 ‘보상과 예우’ 및 ‘따뜻한 보훈’ 예산을 대폭 반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됨(시급 7,530원)에 따라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한 지원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최저임금 인상의 조기 안착과 정부 및 도 차원의 지원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18일, 도, 시군 일자리·경제과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지난 17일,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특수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사회활동과 경험을 제공하는 겨울 계절학교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대상자 특성에 맞는 강의와 체험중심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화재발생시 대피와 신고, 소화기 사용법을 쉽게 알리고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진행했다.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 www.amway.co.kr)가 지역사회 중심의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국암웨이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꿈을 품는 아이들’을 진행키로 하고, 지난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경상북도는 17일 2017년도 사회복지시설 인증제 실시결과, 선정된 유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 인증서를 전달하고 인증패 현판식을 가졌다. ‘사회복지시설 인증제’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시설의 경영과 서비스 체계에 대한 표준적 기준설정과 인증심사를 통한 이용자 편익을 증진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경북도가 지난‘15년 도입한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2월부터 미취업자를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주는 ‘2018년도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지방비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천여명의 인턴을 채용하고 정규직화를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최저임금(시급 7,530원)을 반영하여 인턴 월 급여를 160만원이상 지급토록 했다.
칠곡군은 대형 화재의 위험을 안고 있는 가연성 외장재 사용 건축물을 전수 조사한다. 칠곡군은 이번 제천시 화재사고를 계기로 기존 건축물의 DB를 구축하여 소방활동 강화 등 기존 건축물의 화재안전성 보완에 활용하고자 ‘30층 미만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건축물에 대한 현황조사를 실시한다.
칠곡군은 이달 15일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관내 금융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안전자금을 저리로 대출해주는 칠곡행복론[Loan]을 운영 중에 있다. 대출금액은 5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이며, 상환조건은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으로 칠곡군에서 거치기간 동안 2% 이자를 지원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2018년 무술년 새해의 시작을 군민과의 소통으로 열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10일 부터 오는 18일까지 백 군수가 직접 8개 읍면을 돌며 군민과 소통하는‘2018년 읍면 연두순방’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순방은 민선6기 후반기의 군정 방향을 알리고, 지역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 왜관지구대가 경찰청 주관 2017년 '베스트 지구대'에 선정되어, 지난 16일, 서장, 생활안전과장, 왜관지구대장, 경찰협력단체장 등 10명이 왜관지구대에 참석해 “베스트 지구대 인증패 제막식”을 가지고 우수 직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 경찰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왜관중학교는 '제7회 옻골종합축제 아나바다 나눔 장터'를 개최해 모은 성금 235,300원을 전액 기탁하기로 했다. 지난 12일 약 1시간 동안 학교 본관 기술실에서 학생회 주관으로 실시한 '나눔 장터'에서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생필품, 장난감, 도서, 가방, 도자기, 통조림, 의류 등 각종 물품을 가져와 판매하였다.
기산면에 거주하는 정억순(80)씨가 지난 15일 이불 97채를 칠곡군 소속 산불감시원에게 전달했다. 칠곡군 기산면이 고향인 정억순씨는 경남 양산에서 침구점을 운영하면서부터 이불을 기부하기 시작했으며, 10여년 전 기산면으로 돌아와서도 꾸준히 나눔활동을 펼쳐왔다.
지천면 MG경명새마을금고(이사장 이수연)는 지난 15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백미20kg 50포(2,000,000원상당)를 지천면사무소에 지정 기탁했다. MG경명새마을금고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여 십시일반 쌀을 모아 해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북도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 강화를 위해 올해 장애인활동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전자바우처)는 혼자서는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가사활동, 신변처리 또는 이동보조 등을 지원하여 자립생활과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만 6세이상~65세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1~3급 등록장애인이면 누구나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보장시설 입소자, 노인장기요양 급여를 받는 경우나 의료기관에 장기입원 중인 경우 등은 제외된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대상은 국민연금관리공단에서 활동지원 인정조사표에 따라 신체․기능상태 및 활동지원에 필요한 정도 등을 조사하여 지원시간이 결정되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도비 추가 지원사업은 독거 또는 취약가구 장애인, 와상, 사지마비, 24시간 호흡기장착 장애인 등 기존 도비사업 대상자 자격 및 지원규모는 유지하되, 올해는 보건복지부 국비 시범사업(의미있는 하루, 바람직한 하루)인 포항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참가자에게도 도비사업을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본인부담금은 국비사업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만 무료이고, 차상위계층은 2만원 등 소득 수준별로 나누어지며, 도비사업은 무료이다. 이원경 도 복지건강국장은 “경북도는 앞으로 장애인들의
경북도는 오는 2월 1일부터 2018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각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온라인 사이트(www.mnuri.kr)에서 동시에 발급한다. 올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설 명절 등을 감안go 지난해 권역별 순차발급(2월17일~28일)과 온라인(3월1일)발급하던 것을 전국 주민센터․온라인 동시 발급으로 바꿔 수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지난해 예산 대비 16% 증액된 2018년 경상북도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1인당 연간 이용액이 6만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되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03,314명이 혜택을 본다. 또한 중복 혜택이 불가능했던 스포츠강좌이용권(기초․차상위계층 청소년 대상 스포츠강좌 수강비 월 최대 8만원 지원)도 올해부터는 문화누리카드와 중복 발급이 허용된다. 한편,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6세 이상)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여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계층 간 문화 격차의 해소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1인당 1매(연 7만원)가 발급되고 세대 대표 명의 카드 1매로 세대원 카드 최대 15매까지 합산해 발급 가능하며, 카드 발급 기간은 ‘18. 11. 30일까지, 카드 이용 기간은 ‘18. 12. 31일까지다. 경북도는 지난해 23개 시․군에 문화누리카드 95,805매를 발급하였으며 문화누리카드 발급률 92.89%, 이용률은 93.07%를 달성하여 광역도 단위에서 이용률 1위를 달성하는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다. 이는 2016년 대비 발급매수 5,422매, 발급률 2.15%, 이용률 0.45%가 증가한 수치이다
경상북도는 정부의 쌀 수급안정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 감축계획에 따라 올해 벼 재배면적을 6,595ha(전국 5만ha의 13.2%) 감축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사업의 본격추진에 앞서 16일(화) 경북 농업인회관에서 시․군 담당 과장, 담당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쌀 생산조정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한영 식량정책과장의 ‘2018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 추진방향 설명’에 이어 경북도 백승모 사무관의 ‘2018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 추진계획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사업신청 희망 농업인은 오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읍․면․동사무소 및 마을대표 농가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마을대표의 확인날인 또는 서명을 받아 농지소재지의 읍․면․동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사업대상은 ‘17년산 쌀 변동직불금 수령 농지를 중심으로 하되, ‘17년 논 타작물 전환 농가도 이번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지원단가는 조사료 400만원/ha, 일반․풋거름작물 340만원/ha, 두류 280만원/ha로 차등 지급, 일부 작물 편중재배를 완화시켜 수급안정을 기할 방침이다. 앞서 경북도에서는 지난해 12. 12일(화) 도 농업인회관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쌀 생산조정제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로 올해 쌀값 안정을 위한 시책으로 쌀 생산조정제를 적극 추진해 나간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논 타 작물 재배지원 사업은 쌀 수급을 안정화하는 동시에 타작물 재배로 식량자급률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정부에서 적극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 행정력을 총동원 할 계획이며 관계공무원,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 등에서는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