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읍은 지난 5일 인평리 일원에서 인평중, 북삼고 학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칠곡군 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여 8개읍면이 릴레이로 실시하는 자원봉사 나눔릴레이 Baton-Touch 운동의 일환으로 북삼읍은 5월중 매주 토요일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미성철망(대표 김미선)이 지난 4일 칠곡농기계특화농공단지 내 공장 신축이전 기념식에서 공장관계자 및 협력업체가 전달한 축하 쌀 1,000kg을 칠곡군에 기부했다. 김미선 미성철망 대표는 “회사의 번영을 기원하는 많은 사람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기부를 선택했다”며 “주변의 어려운 가정 및 사회복지 시설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칠곡군이 '기업이 만족하는 지자체' 전국 2위에 선정되는 등 최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떠올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228개 지자체와 지역기업 8천70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기업환경지도'에서 칠곡군은 기업체감도 부문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이는 기업의 경영 여건을 5개 등급(S·A·B·C·D)으로 나눠 평가하는 것으로 기업체감도는 기업의 만족도를 조사한 것이다. 칠곡군은 행정시스템, 행정 행태, 공무원 평가 등 기업체감도 5개 분야에서 골고루 A등급을 받았다. 특히 왜관3일반산업단지와 칠곡농기계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의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11일 '제2회 대한민국 지역경제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단지 조성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칠곡군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부상한 것은 ▲사통팔달의 교통망 ▲수요자 중심의 산업단지 ▲특화된 기업지원 시책 ▲맞춤형근로자 복지정책 등 유리한 여건과 정책이 유기적으로 결합,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된다. ◆사통팔달의 교통망 경부 및 중앙 고속도로, 국도5개 노선을 통과하는 내륙 교통의 요충지며, 영남권내륙화물기지가 위치해 화물 운송비를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다 넓고 빠르게 화물을 운송할 수 있다. 또 남북을 가로지르는 경부선 철도와 5개의 역을 보유하고 있어 거미줄 같은 교통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더구나 498억7천만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공사를 시작한 왜관산단터널과 왜관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통으로 물류비용의 절감은 물론 지역경제의 중심축과 대규모 산업단지가 형성,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규모의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이러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은 갖춘 칠곡군은 산업단지 조성에 있어서 최적의 입지 요건을 갖췄다. ◆수요자 중심의 산업단지 칠곡군에는 1991년 들어선 17만6천96㎡의 기산농공단지와 석적읍 중리에 위치한 구미국가산업단지, 왜관1·2·3 산업단지, 연화일반산업단지, 칠곡농기계특화농공단지 등 7개의 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서 있다. 또 산업단지와 일정거리 이상 떨어진 위치에 소규모 공장집단화 지역으로 약목 복성공업지구, 포남공단, 신리공단, 학상공단, 유학공단, 약목교리 공단, 북삼공단 등이 곳곳에 산재해 있고 기업체수는 2천692개사로 종사자수도 2만7천여명이나 된다. 특히 지난해 준공된 왜관3일반산업단지는 2015년 착공도 되기 전에 산업시설용지가 100% 완전 분양됐다. 분양면적 대비 신청면적은 평균 2:1의 경쟁률을 보였고, 최대 경쟁률이 13:1로 나타났다. 왜관3산단이 이같이 대성공을 거둔 것은 대도시와 가까운 입지여건, 교통인프라, 구인, 금융-세무, 칠곡군의 각종 기업지원시책 등이 타지역에 비해 매우 유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밖에 군은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지천면 송정리 일원에 '칠곡농기계자동차특화일반산업단지'와 '칠곡송정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또 북삼읍 오평리 일원에 2022년 준공을 목표로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강소기업 도시로의 도약과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특화된 기업지원 시책 칠곡군은 중소기업의 육성과 지원을 위해 매년 1천억원 이상의 운전자금을 융자하고 있고, 그에 따른 이자보전을 위해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또 전국 군 단위 지역으로는 유일하게 관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무역사절단을 파견,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실제로 칠곡군의 경우 다수의 기업이 국내 매출액보다 해외 수출액이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소프트웨어 융합 클러스트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 및 지역 연구기관과 협약을 통해 노후 산업단지내 노동 집약적 생산시설을 자동화 시설로 대체하는 등 산업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 나가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2015년 근로자, 사용자, 주민 및 행정기관과의 협력 활성화를 위해 칠곡군 노사민정협의회 설치-운영조례를 제정하는 동시에 노사민정 협의회와 노사민정 협의 실무위원회를 결성해 노사분규가 없는 안정적 기업문화도 조성 해 나가고 있다. ◆맞춤형근로자 복지 정책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노·사·민·정 한마음 체육대회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노사화합한마당, ‘외국인근로자 위안잔치'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 대구, 구미 등 인근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해 출·퇴근 버스도 지원하고 있다. 매년 우수 근로자를 선발해 해외 글로벌 산업연수생을 파견하고, 모범근로자 35명을 선발해 산업시찰을 보내고 있다. 이와 함께 노동법률상담소를 운영해 근로자들의 애환이나 부당노동 행위를 상담하면서 노동자의 권익신장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성숙 기자 9746002@hanmail.net
안상섭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어버이날을 맞아 소통과 공감, 나눔과 봉사 교육으로 아이들에게 인성과 감성교육을 강화하여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의 우애를 키워줄 수 있는 가족공동체를 만들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영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모 교육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여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가족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고, 부모의 부모에 대한 효도 교육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 권오을 경북도지사 후보는 경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장에 참석하여 경산시 어르신들과 환담을 하면서 노인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그 자리에서 권오을 후보는 ‘노인 빈곤문제’, ‘노인 의료복지문제’ ‘노인 여가·문화 생활문제’ 해결에 대해서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경북교육감 선거 임종식 예비후보는 “경북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는 따뜻한 교육혁명의 철학을 담아낼 교육정책자문교수단을 구성하였다고 밝혔다. 이들 자문교수단은 앞으로 선진 교육정책 개발과 자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7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다. 이 예비후보의 이번 울릉도・독도 방문은 지난 자유한국당 경북지사 경선과정에서 경북전역을 4바퀴를 순회했지만 일정상 울릉도를 한 번도 찾지 못하고 경선 후 꼭 찾아오기로 한 약속이행 차원이다.
석적읍과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안효진, 민간위원장 이병운)는 지난 4일 중리 민방위 급수대공원 원룸 밀집지역에서 ‘당신이 힘겨울 때 손 내밀어 주는 사람 ‘우리는 이웃사촌’이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가두 홍보를 전개했다.
개인택시 칠곡군지회(회장 이원건)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4일, 저소득 가정에 라면, 백미, 휴지 등을 석적읍(읍장 안효진)에 기탁했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계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모시내의, 여름 이불 등도 함께 전달했다.
칠곡군은 지난 5일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칠곡군 종합운동장에서 ‘2018 칠곡군 어린이 행복 큰잔치’를 개최했다.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청년회의소(JCI)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FUN-FUN! 상상놀이터!’라는 슬로건을 걸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칠곡군이 주최하는 ‘2018년 제96회 어린이 행복큰잔치’ 야외 행사장에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경찰홍보부스를 마련,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근절 홍보 및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112순찰차, 싸이카 탑승 및 포돌이와의 기념사진 등 다양한 경찰체험 홍보를 실시했다.
경상북도는 이달(5월)부터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도내 468개교,1만5천명에게 조각과일을 컵, 파우치 등의 신선편이 형태로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과일간식 지원 사업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아동‧청소년의 비만을 해소하고 과일 섭취를 통한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건강증진, 국산 제철과일의 안정적인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봄철을 맞아 농사일과 산림 내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뱀, 벌,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피해 보상 보험을 통해 치료비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6년 7월부터 전국 최초로 경상북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이 제도는 농업‧임업 등 생산활동이나 일상생활 중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입은 경우에 적용된다.
왜관동부초등학교(교장 송경란)는 지난 4월 30일, 전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왜관동부초등학교 한마음행복체육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운동회는 오전 9시에 원장선생님의 개회사와 전교생의 큰 함성으로 시작되었다. 먼저 운동장에 모인 학생들은 정정당당 선서를 하고 국민 체조로 긴장되었던 몸을 풀었다. 학생들은 학년 및 개인별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협동심과 끈기, 우정을 다졌다.
칠곡군은 지난 3일 부터 4일까지 양일간 일반음식점 영업주 1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콩트와 국악극 공연을 활용한 새로운 방법의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 콩트를 통해 위생등급제 관련 공연을 함으로써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우리가락이 가미된 국악극 공연으로 식품위생법령 해설,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영업장 시설기준, 식중독 예방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칠곡군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1분기 일자리사업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 및 3천 5백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됐다.
칠곡군은 내수면 수자원 보호를 위한 불법 어업행위에 대한 지도· 단속을 오는 12월까지 상시 및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수자원이 회복되고, 주 5일제 근무가 확산되면서 지역주민 및 외지인들이 유어질서를 위반하는 불법 어업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칠곡군은 오는 5일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칠곡군 종합운동장에서 ‘2018 칠곡군 어린이 행복 큰잔치’를 개최한다.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청년회의소(JCI)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FUN-FUN! 상상놀이터!’라는 슬로건을 걸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칠곡도서관(관장 김동섭)은 5월 4일 오전 10시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동순 시인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이동순 시인(문학평론가, 가요해설가)을 초청하여“노래로 들어 보는 한국 현대사”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인 이철우 의원이 3일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의원은 전날 국회의원직 사퇴서를 국회에 제출한 데 이어,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침에 따라 경북은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들어갔다. 이 의원은 등록에 앞서 소감을 묻는 질문에 “10년간 뛰었던 무대를 내려오려고 하니 시원섭섭하다”면서 “그동안 대과없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믿고 맡겨주신 김천시민과 경북도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