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초등병설유치원(원장 이종구)은 지난 25일 강당에서 원아 66명과 초등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동화에 다양한 음악을 곁들인 그림동화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그림동화 콘서트 “시리동동 거미동동”은 이야기와 영상,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그림책 “시리동동 거미동동”을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하여 제주도의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느낄 수 있게 한 아름다운 공연이다
◇ 4급 승진 <행정직> ▶박세문 (지역개발국장) ◇ 5급 및 지도관 (승진 의결) <행정직> ▶ 이영숙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직무대리) ▶ 박평녕 (교육문화회관장 직무대리)
경상북도는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귀농귀촌통계조사 결과, 2,316가구(3,469명)가 귀농하여 전국 귀농 12,630가구(19,630명)의 18.3%를 점유, 통계 조사가 시작된 지난 2004년부터 14년간 1위를 고수해 명실상부한 귀농 1번지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칠곡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홍화정)는 지난 19일 한국타이어나눔재단에서 진행하는 “타이어 나눔”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인해 업무용 차량의 타이어 4개 교환과 휠 얼라인먼트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업무용 차량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경정비 서비스도 함께 지원받게 되었다.
‘이철우 경북호(號)’출범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 당선인이 내 놓을 인사운영 원칙의 일단을 엿볼 수 있는 토론회가 열려 공직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새로 출범하는 단체장의 성향이나 추진하고자 하는 공약 등과 맞물린 조직개편은 인적 쇄신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어느 정도의 인사는 예고돼 있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음주운전 단속 중인 경찰관의 팔을 깨물어 상해를 가한 공무집행방해 피의자 A씨(52)를 검거·구속하였다. A씨는 18년 6월 25일 오후7시 54경 경북 칠곡군 약목면 소재 노상에서 경찰관이 음주측정을 요구하자 이에 불응하고, 경찰관의 팔을 깨물어 상해를 가한 혐의이다
경상북도교육청은 6월 28일 오전 10시에 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의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2009년 4월 30일 초대 주민 직선으로 제14대 경상북도교육감으로 취임하였고, 연이어 제15대, 제16대 경북교육감으로 취임하여 10년간 경상북도의 교육을 책임지는 수장의 자리에 있었다.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 의용소방대는 28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및 칠곡군일원에서 전주덕진소방서 완주군 의용소방대를 초청해 영․호남 친선교류행사를 가졌다. 지난 ‘99년 12월 완주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상호 교차방문하여 환영식, 지역관광지 관람, 화합 한마당 등 상호 간 소방업무 정보교환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장을 이어오고 있다.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5일 가산면 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건강위원회 및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새마을조성사업 현장기술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산면 지역 간 건강격차를 해소하고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은 지난 26일 약목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약목 시가지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사업’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업구간 업소주, 건물 소유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고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제11대 경상북도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가 2018년 6월 27일 오전 10시 30분 경북도청 4층 화백당에서 도의원 당선인(60명)과 김관용 도지사, 전우홍 부교육감, 의회사무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장직무대리인 고우현 부의장과 김관용 도지사, 전우홍 부교육감의 인사말씀에 이어 의원 당선인의 자기소개 및 인사말, 도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안내 순으로 이어졌다.
칠곡군은 26일 왜관 로얄아파트 사거리 등 4개소에서 출근길 군민들을 대상으로 세무과, 읍·면 세무공무원 35명이 참여해 1기분 자동차세 납부 홍보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동차세 납부 기한(7월 2일)이 다가옴에 따라 납기내 징수율을 제고하고 성실납세 의식고취를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자동차세 납부 홍보 현수막과 어깨띠, 피켓, 납부안내문을 활용해 자동차세 납부 기한을 꼭 지켜줄 것과 납기 후에는 3%가산금 부과, 체납 시 번호판이 영치 될 수 있음을 적극적인 홍보했다.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칠곡문화원 대강당 3층에서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 관련기관 종사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나도 좋은 부모이고 싶다’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신겅강의학과 전문의 시현석 과장(대구 성동병원)의 자원봉사로 강연이 진행됐다,
동명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금숙)는 지난 26일 동명농협 회의실에서 공익사업을 통한 수익금과 동명면 상공인협의회(회장 백억현)의 후원을 받아 관내 난치병 환자 2명에게 각 2백만원을 전달했다. 김금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헌혈증서와 후원금이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환자들과 가족들의 희망을 이어가는 버팀목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6일 약목고등학교 1학년 97명을 대상으로 각 반 별 청소년 생명사랑 지킴이 양성교육 ‘보고 듣고 말하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보기 단계(자살을 암시하는 언어, 행동, 상황적 신호를 본다), 듣기 단계(실제 자살 생각을 묻고 죽음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적극적으로 듣는다), 말하기 단계(안전점검목록을 확인하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의뢰한다)로 3단계별로 구성된다.
칠곡군은 지난 27일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칠곡군 동명면 지역 수돗물 공급을 위한 급수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팔공산 고지대에 위치한 동명면 득명리, 남원리, 기성리 마을 약900세대 1,700여명의 주민들은 지하수를 이용했지만 수원 부족으로 갈수기 때마다 제한급수 되거나 수질이 악화되는 등의 불편을 겪어왔다.
칠곡군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하지윤 헤어컬렉션, 토모미용실 재능기부로 송녹골요양원(약목면소재)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상북도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북지역연합회는 올해 첫 과학기술 학술대회를 27일 경북테크노파크(경산 소재)에서 경북과총, 대구경북연구원 공동 주관으로 학계, 연구기관, 과학기술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논의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은 지난 5월,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을 점검하고 경북의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분야 설정과 정책추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진형 인공지능연구원장의 ‘인공지능 능력과 미래사회의 변화’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유병용 경일대학교 교수의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자동차’, 이석규 영남대학교 교수의 ‘인공지능과 로봇’, 김도현 제주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경북도의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해 ▶ 자율주행 셔틀버스 실증 등을 통한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 ▶ 기존 수중로봇, 안전로봇 산업육성에 이은 인공지능 로봇산업 선점 필요 ▶ 인공지능을 이용한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기술 개발과 스마트 서비스 제공 시스템 구축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경북도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지난 4월 개소한 경북인공지능거점센터를 중심으로 동부권의 포항과 중부권의 구미를 축으로 조성된 튼튼한 산업기반과 우수한 연구기반을 토대로 인공지능 기반 산업육성과 인재양성에 노력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해 기업유치는 물론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역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순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인공지능 분야의 선도적인 인재양성과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의 제조업과 연계된 인공지능 산업화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오는 28일부터 생활권역 수목관리(병해충 방제)는 수목진료 전문가가 전담하는 ‘나무의사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비전문가인 실내 소독업체 등이 아파트, 학교, 공원 등 우리 주변 생활권 수목의 병해충 방제를 시행, 전문지식 부재로 고독성 농약을 사용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해 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은 “20조원의 투지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10만개를 창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경북의 새로운 산업지도를 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26일 구미에서 ‘4차 산업혁명과 기업유치 전략’을 주제로 열린 현장 토론회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젊은이들이 쉽게 취직과 결혼을 하고 아이를 많이 낳아 인구가 늘어나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