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도민과 직원 눈높이 행보를 이어가는 있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2일도청 회의실에서 감사관실 직원들과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함께 나눠 먹으며 격의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는 12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 일하는 방식 및 협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앙부처‧자치단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경북소방본부의 ‘재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IoT기반 지능형 소화전 개발’정책이 창의성, 실효성 등 업무방식의 효율화와 업무프로세스 개선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6급이하 승진 : 23명 부읍면장 및 개발과장 전보 6급이하 전보 : 80명 부읍면장 및 개발과장 전보 : 2명 6급이하 전보 : 80명 신규 : 4명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은 지난 6월 14일부터 7월 6일까지 인평체육공원 외 관내 학교 경기장에서 초·중학교 선수들이 경북학교스포츠럽 초·중학교 칠곡군 예선대회를 분산 개최하였다.
동명동부초등학교(교장 이종무) 여정안 어린이가 11일 왜관동부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된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칠곡 예선'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하였다. 칠곡군 주최, 경북일보 주관, 칠곡교육지원청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안전골든벨 칠곡 예선전은 15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식전행사로 류은혁 칠곡소방서 소방교가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을 했으며 이어 학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경북도립교향악단의 연주가 있었다.
인문학의 도시 칠곡군은 12일과 오는 19일 칠곡인문학마을 차세대 리더발굴을 위한 마을활동가교육을 진행한다. 마을활동가 교육은 신규인문학마을을 4개소를 포함한 26개소 인문학마을활동가와 인문학마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왜관동부초등학교(교장 송경란)는 지난 11일,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칠곡 예선전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칠곡군 주최, 경북일보 주관, 칠곡교육지원청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관내 4∼6학년 학생들 150여 명이 참여하여 골든벨을 울리기 위한 도전을 했다.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만성정신장애인 회원 및 가족 45여명을 대상으로 가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당사자를 위한 평생계획’이라는 주제로 대한정신장애인가족협회 대구지부 회장 정용옥 강사가 진행했다.
칠곡보 야외물놀이장이 12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칠곡군은 12일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해 기관 및 사회단체장, 군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
경북도의원 곽경호 의원이 제11대 전반기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11일 선임됐다. 곽경호 교육위원장은 재선 의원으로 칠곡군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제10대 경북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도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의원연구단체 ‘산림정책연구회’ 대표를 맡았고,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경험과 리더십을 겸비하였으며 제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등 탁월한 능력과 열정으로 교육분야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부자농업을 만들기 위해 경상북도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경상북도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인 판매 걱정 없는 농업구현을 위해 직거래 확대를 통한 유통단계 축소, 국·내외 신규시장 개척, 가공제품을 통한 판로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빅토리아호수 지방정부 연합(LVRLAC, Lake Victoria Region Local Authorities Cooperation)방문단이 11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주중철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를 면담하고 경상북도의 선진 지방행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빅토리아호수 지방정부 연합은 빅토리아 호수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된 단체로, 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탄자니아·케냐·우간다 등 3개국 130개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다.
식중독은 크게 자연독 식중독, 화학성 식중독, 세균성(감염성) 식중독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자연독 식중독은 체내에 자연적으로 생성된 독소를 가지고 있는 동식물을 섭취하였을 때 발생하는 것으로 복어알과 내장, 모시조개, 섭조개, 독버섯 등을 먹고 많이 발생한다. 구토, 설사, 경련, 마비 증세가 나타나며 심할 때에는 사망할 수도 있다. 화학성 식중독은 식품 첨가물이나 농약 등의 화학 물질에 의한 것으로 주로 장기간에 걸쳐서 발생하며 복통, 구토, 전신쇠약, 신경 장애 등을 일으킨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11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개의 상임위원회인 의회운영, 기획경제, 행정보건복지, 문화환경, 농수산, 건설소방, 교육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함으로써 제11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제11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7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의회운영위원장 박용선(포항), 기획경제위원장 박현국(봉화),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박영서(문경), 문화환경위원장 조주홍(영덕), 농수산위원장 이수경(성주), 건설소방위원장 김수문(의성), 교육위원장 곽경호(칠곡)이 선출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청와대를 방문해 장하성 정책실장, 김수현 사회수석을 비롯한 각 수석과 관련 비서관들을 일일이 찾아가 경북현안을 설명하고,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김수현 사회수석을 만나 “남북교류협력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이 시점에 동해안 철도망이 시급하다”며 “단선 비전철로는 통일시대를 대비할 수 없고, 시베리아대륙을 횡단하는 대륙철도가 될 수 없는 만큼, 복선전철로 사업을 변경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을 만나 내년도 경북지역 현안사업을 건의하는 등 국비 예산확보에 나섰다. 당선인 신분일 때부터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마음으로 현장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강조하였으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한 기재부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이 국비확보에 가장 중요한 때라고 판단해 본인이 직접 국비예산을 챙기기 위해 면담 자리를 마련했다. 당선인 신분일 때부터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마음으로 현장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강조하였으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한 기재부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이 국비확보에 가장 중요한 때라고 판단해 본인이 직접 국비예산을 챙기기 위해 면담 자리를 마련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 Wee센터는 10일 장곡중학교 및 석적읍 일대에서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Wee센터 홍보를 위한 5차 합동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칠곡교육지원청Wee센터는 7월 학업중단 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교내 학업중단위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학교의 소중함과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서로 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10일 지천면을 시작으로 민선 7기 허심탄회 현장 소통 간담회를 시작했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지난 1일 ‘쁘라삐룬’으로 취임식이 취소되어 주민들에게 민선 7기 출범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지 못하고 새로운 군정 철학 등을 일반 주민들에게 알릴지 못했다는 칠곡군의 자체적 판단에 의해 이루어졌다.
칠곡군은 2018년도 정기분 재산세 120억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 건축물, 토지 등에 과세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주택분 세액 20만원 이하는 전액 7월에 한번만 부과되며, 20만원 초과는 7월과 9월에 1/2씩 부과된다.
칠곡군의회 이재호 의장, 한향숙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4명은 지난 9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제8대 의회 개원을 기념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배식행사를 실시했다. 칠곡군의회의 배식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었으며, 그동안 고생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남은 올 한해도 군민들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