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거대책본부장에 임명되며, ”모든 역량을 지방선거에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오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며 본격적인 선대위 체제로 전환했다. 정희용 의원은 ”지난 대선과 총선 등 전국 단위 선거에서 여러 차례 중심적인 역할을 하며 40대 재선 국회의원으로 맹활약해 왔다“는 평가를 받으며 중앙선대위 선거대책본부장으로서 선거 실무를 총괄하게 된다.정희용 의원은 “중앙당에서는 공소취소 논란·국민배당금식 포퓰리즘으로 상징되는 이재명 정권의 세금폭탄·안보파탄·사법파괴 폭정에 ”강하고 빠르게“ 대응하겠다”며, “지역에서는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촘촘하고 따뜻하게“ 챙기는 민생 중심의 선거운동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정희용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 승리는 `무너진 민생의 회복`이자 `멈춰선 상식의 귀환`이 될 것”이라며, “`국민 삶 곁에, 국민 삶을 최우선에 두는 책임정당`의 자세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희용 의원은 ▲2022년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 상황실 부실장, ▲2024년 제22대 총선 중앙선대위 종합상황실 부실장, ▲2025년 제21대 대선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부본부장을 역임하며, 선거 때마다 중앙당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