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면 신1리 주민은 지난 21일 송주법(송·변전 설비 주변지역의 보상-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전으로부터 지원받은 피해보상금 일부로 라면(30개입) 63박스(110만원 상당)를 구매해 지천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신1리 마을주민들은 피해보상금 사용에 있어 수차례 마을 회의를 거친 결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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