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목초등학교(교장 정기철)는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제 6회 전국 아동 바른 양치 실천 작품 공모전’ 구강글짓기 부분에서 2학년 조율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 대회는 아동 스스로의 바른 양치실천 습관 형성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여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천여 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조율 학생은 이번 공모전에서 ‘건치할아버지가 될 거예요!’라는 글짓기로 장려상을 수상, 부상으로 상금 10만원을 받았으며,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구강의 날 기념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직접 발표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칠곡보건소와 연계하여 구강보건실을 운영 중인 약목초 6학년 박요한 학생이 건치어린이로 선정되어 칠곡보건소장 표창을 받았으며, 매월 2회 이상 구장진료실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