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서장 박봉수)에서는 20일 오전9시경 칠곡군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여 교통사고예방 및 범인검거에 기여한 모니터링 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강○○(여, 48세)는 지난 13일 새벽4시 10분경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에 있는 지방도상을 모니터링 하던중 승용차 1대가 중앙선을 걸친 상태에서 정차해 있고 주변을 지나는 차량들이 급제동을 하는 등 위험한 상태에서 운행하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방치할 경우 대형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감지되어, 즉시 경찰관의 출동 협조 요청하여 차량 이동을 시켜 교통사고요인을 제거 했고, 또한 당시 승용차량 운전자는 음주만취상태로 운행한 것이 확인되어 경찰에 단속되었다. 칠곡경찰서장은 “모두가 잠든 새벽시간임에도 졸음을 쫓아가며 맏은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해 준 직원께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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