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칠곡군협의회(회장 김수복)는 지난달 19일 여성회원 14명이 장애인 등 칠곡군내 형편이 불우한 다문화가정 5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서 배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칠곡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수혜가정을 더 많이 늘려나갈 계획이며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도움의 손길을 받을 수 있도록 연락해 주길 바란다"고 회원들은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