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박명자)는 지난 25∼27일까지 왜관읍 회동마을에서 ‘찾아라 칠곡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실시하고 15번째 행복마을 주인공이 탄생됐다.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2014년 기산면 죽전2리를 시작으로 매년 2개 마을을 선정해 추진했다. 올해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23개 단체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장소와 시간대를 나누어 진행됐다.
10월 독도의 달을 맞이하여 이철우 도지사와 15명의 경북 청년들이 국내의 대표적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Zepeto)’에서 모였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매년 독도의 날(10.25)을 맞이해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고, 독도를 바로 알리기 위한 대국민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3차원의 가상세계에서 독도를 알리는 행사를 개최한 것은 도정 역사상 처음이다.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동락관에서 지역 54개사의 온라인 입점 지원을 위한 ‘마켓컬리 경북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샛별배송으로 서울․인천․경기, 충청․경상 등 국내 전역으로의 판로확대를 지원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마켓컬리 커머스 총괄 및 부문별 MD 5명을 초청해 지역 기업의 많은 입점 선정 당부와 오늘 품평회 참가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아그로스를 포함한 도내기업 54개사를 직접 격려하며 현장과 소통했다.
경상북도는 故 노태우 前대통령 국가장 기간(26일부터 30일까지) 동안 범국민적인 애도와 추모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조기를 게양하고 도민분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민분향소는 경북도청 동락관 1층 로비에 설치됐으며, 27일 오후부터 영결식이 이루어지는 30일까지 운영된다. 故 노태우 前대통령 장례기간 동안 오전8시부터 오후10까지 국민 누구나 도민분향소에서 헌화‧분향이 가능하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2학년도 산업수요맞춤형고(마이스터고), 특성화고 특별전형, 예체고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타시·도에서 810명의 학생이 경북의 고등학교로 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체 유입학생 810명 중 마이스터고(유입 152명, 전체 마이스터고 모집정원 734명의 21%)와 특성화고(유입 648명, 특성화고 모집정원 4,704명의 14%)로 유입한 학생이 800명에 달한다. 이는 특성화고의 미래산업수요에 맞는 항공, 반려동물, 원자력, 조리 관련 등 학과 개편, 미래 산업사회를 대비한 현장 중심 맞춤형 직업교육과 수요자 중심의 만족도 높은 교육으로 취업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경상북도에서는 10. 26(화)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2명이 신규 발생했다. 구미시에서는 총 12명으로 ▷ 10. 14.(목) 확진자(구미#1,51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10. 14.(목) 확진자(구미#1,516)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 10. 20.(수) 확진자(구미#1,556)의 접촉자 4명이 확진 ▷ 영주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10. 20.(수) 확진자(구미#1,561)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칠곡 지인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9명으로 ▷ 칠곡 지인 관련 접촉자 8명이 확진 ▷ 10. 18.(월) 확진자(구미#1,547)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진우)는 26일 왜관역 광장에서 단체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수급 위기단계가 ‘관심단계’로 지속되고 있으며, 확진자 확산에 따른 헌혈자 감소로 혈액수급 ‘주의단계’ 진입이 우려됨에 따라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기 위해 많은 직원들이 적극 참여했다. 칠곡소방서는 급감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단체 헌혈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이번 헌혈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가치있는 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북삼초등학교(교장 이계숙)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는 우리땅임을 되새기고자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독도플래시몹’행사를 개최했다. 10월 25일 독도의 날은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1900. 10. 25.)로 독도 주권을 선포한 지 제121주년 되는 매우 뜻깊은 날이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전교생이 독도 티셔츠를 입고 전교학생회장의 선창에 따라 독도는 우리 땅 구호를 외치고 독도 노래를 함께 부르며 독도플래시몹을 실시했다. 독도플래시몹에 참여한 6학년 이OO학생은 “전교생이 하나 되어 독도플래시몹을 하니 감동스럽고, 앞으로 독도를 지키고 독도를 더 사랑하는데 앞장 설 것이다”라고 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손실보상금을 27일 온라인 신청(시군 전담창구 신청 11월 3일부터)을 시작으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손실보상 대상은 올해7월 7일부터 9월30일까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시간 제한 방역조치를 받아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소기업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와 인간 중심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제1회 경북교육청 메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메이커톤 대회는 대회 당일 팀별로 주어진 주제에 따라 시제품을 제작하고, 제작한 작품에 대해 발표하면서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활동이다. 초등 23팀과 중등 31팀이 참여했으며, 2~4명의 학생이 한 팀을 이뤄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초등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경북교육청문화원에서 ‘메타버스에서 미래수업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2021년 초등수업나눔축제’를 한다. 초등수업나눔축제는 교원의 자발적 연구활동 지원으로 수업전문성 신장 및 교육력 제고, 정보공유 및 우수사례 일반화를 통해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경북교육청문화원 현장 방문과 수업나눔축제 누리집(http://nanuri.gyo6.net/festival2021),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참여 가능하며, 유튜브 맛쿨멋쿨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농협은행 칠곡군지부(지부장 성낙현)는 농협금융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25일 장애인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1300만 원 상당의 농산물꾸러미 250박스를 칠곡군청에 기탁했다.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가 지난 10월 19일부터 개최한 제277회 임시회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10월 25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예산편성과 관련한 내년도 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는 것과 함께, 의원발의 조례안 1건과 칠곡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11건, 동의안 3건 등 총 15건의 의안을 심사하여 처리했다.
칠곡군은 26일 공감마루에서 유수호 부군수를 비롯해 합동평가 지표담당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부합동평가 실적 제고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30개 중점관리 정량지표에 대해 세부지표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각 지표별 실적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칠곡군은 실적제고 대책회의는 물론 지표별 담당자와의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부진지표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등 최종평가의 목표달성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유수호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역량을 가장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제도” 라며 “올해에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책임감과 소명감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다.
경상북도에서는 10. 25.(월)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0명이 신규 발생했다. 칠곡군에서는 총 7명으로 ▷ 10. 24.(일) 확진자(칠곡#393)의 접촉자 6명이 확진 ▷ 10. 23.(토) 확진자(칠곡#39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10. 23.(토) 확진자(경기도 안산시)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3명으로 ▷ 10. 24.(일) 확진자(경산#2,021)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화장장 번호표를 뽑아놓고 죽기만을 기다리는 저와 같은 노인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마술과 온라인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팔순을 앞둔 은퇴 목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화려한 무대복과 우스꽝스러운 안경까지 걸치고 마술사로 분장해 성경책 대신에 마술 공연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칠곡군 재능기부단체 ‘어름사니’ 소속 조석준(77·사진)씨로 대한예수교 장로교에서 50여 년간 목회자의 길을 걷다 2015년 은퇴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도내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생명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사랑 교육 활동 운영비’를 지원한다. 생명사랑 교육 활동 운영비는 잘못된 생명 경시 풍조를 차단하고 생명 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 자율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 정신건강관리 강화와 학교 교육력 회복 및 정상화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학생 규모별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30만 원에서 102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5일 웅비관에서 대한제국 독도주권 칙령반포(1900. 10. 25.) 121주년을 맞이해 ‘2021 독도의 날 기념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영토 독도! 아름다운 평화의 섬 독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4월 독도주간과 6월 25일부터 7월 22일까지 열렸던 독도교육올림픽 행사에 이어, 독도 영토주권 수호 의지를 담은 기념행사로 기획됐다.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80여 명의 교육가족이 참석해 독도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며 독도수호 결의를 다졌다.
약동초등학교(교장 신상규)는 지난 12일 칠곡종합운동에서 열린 제26회 교육장기 초·중고 육상대회에서 종합우승(초등 B부)이라는 좋은 성적을 올리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이번 육상대회에 출전한 약동초 육상 꿈나무 11명 선수는 80m, 100m, 800m, 멀리뛰기, 400MR(여), 400MR(남) 필드 및 트랙 5종목에 출전하여 금6, 은3, 동1을 석권하여 눈부신 성과를 이루었다. 선수 11명 모두 메달을 획득하여 대회에 참가한 개개인 모두가 기쁨을 맛보았다.
왜관중학교(오홍현 교장)는 제17회 경상북도 랜선 영어 웅변대회에서 우수상으로 입상한 1학년 오승주 학생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경상북도 랜선 영어 웅변대회는 정의로운 웅변을 장려하여 청소년들에게 영어학습의 필요성을 고취시키며 아울러 나라 사랑, 독도 사랑, 자연 사랑의 정신을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유서 깊은 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