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 회원 15명은 왜관 로얄사거리에서 매달 1일 전개하는 전국 동시캠페인으로, 주민이동이 가장 많은 출근시간대를 이용해 태극기 달기 운동 홍보 및 법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고령·성주·칠곡 출신 새누리당 소속 이완영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은 10월 2일 10시30분, 칠곡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17회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이어서 진행된 경로잔치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전쟁이었다. 죽느냐 사느냐. 행사를 하느냐 마느냐. 우린 해냈다. 아니 우리가 한 게 아니다. 1950년 9월 15일 맥아더 인천상륙작전 개시일 하루전인 9월 14일 나는 전쟁 같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행사를 치루지 못할 '낙동강세계평화문학대향연'을 성황리에 단행했다. 6·25전쟁이 터진 새벽 4시쯤 이곳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아침에는 폭우로 변해 쏟아부었다. 전쟁으로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개막행사에 허벅지가 드러난 핫팬티를 입은 걸스데이 공연으로 원혼들이 분노해 마치 축제기간동안 가을비가 많이 내린 것으로 보이기까지 했다. 그러나 노여움을 푸신 것일까. 아니면 행사준비로 매일 같이 새벽에 퇴근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인 나의 정성을 어엿비 여기신 것일까. 행사 시작전 비가 그쳤고 호국영령들은 우리의 향연을 받으신 것이다.
경북도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The-K 경주호텔에서 ‘물협력과 제7차 세계물포럼’이라는 주제로 세계물위원회(WWC-World Water Council), 국내외 물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범지구적 물문제 해결과 '2015 제7차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성공개최 역량 강화를 위한 '경주국제물포럼'을 개최한다. 경주 국제물포럼은 세계의 석학들이 모여 지구촌 물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9월 30일 '2013 낙동강국제물주간' 개막식에 이어 1일부터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10월 1일 열린 경주국제물포럼 개막식에는 경주시장 환영사, 주낙영 경상북도행정부지사 축사, 2015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 이성준 사무처장의 축사에 이어 벤 브라가(Benedito Braga) 세계물위원회 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낙동강국제물주간의 핵심인 국제물포럼 각 세션별 회의가 진행되었다. 이날 오후에는 WWC 수석이사이자 미국공병단 수석자문관인 제롬 델리 프리스콜리(Jorome Delli Priscoli)의 기조연설과 함께 제7차 세계물포럼 성공개최 방안에 대한 패널토의가 진행되었다. 경북도 주낙영 행정부지사가 직접 패널위원으로 참석하여 제7차 세계물포럼 준비를 위한 경북도의 계획과 물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전략과 비전을 소개했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는 낙동강국제물주간 3일째를 맞아 구미에서 '국제물산업전', 상주에서는 '국제청소년물체험캠프' 및 낙동가요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2013 낙동강국제물주간을 통해 경북은 세계적인 석학, 물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사회 물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물 중심도시로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싱가포르 국제물주간이 물의 보존과 재이용 등 물산업을 특화한 행사이고, 스톡홀름 국제물주간은 세계물문제에 대해 학술적으로 접근하는 행사이다. 이에 경북도는 이러한 물주간 행사와 차별하여 인류의 공존을 목표로 이제까지 어디에서도 도전하지 않은 학술적 접근, 산업기술적 접근, 교육적 접근 등 입체적 카테고리 구성으로 '낙동강국제물주간'을 세계 3대 물주간으로 정례화할 예정이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패널 디스커션 참가를 통해 “경북은 이미 1970년대 개발도상국의 신화라는 새마을운동을 통해 제2의 건국신화를 만든 개발의 수도이고, UN의 새천년개발목표(MDGs)와 연계하여 아프리카 5개국에 새마을 시범마을을 지원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에티오피아 등 생활용수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며 “경주 국제물포럼에서 논의된 많은 의제들을 체계화 및 실천화하여 제7차 세계물포럼에 보다 많은 빈곤국들이 참가하여 경상북도의 경험을 공유하고 나아가 선진국들과 국제기구에서 경상북도를 모델로 삼아 적극적으로 빈곤국의 물문제 해결에 나서게 될 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부지사는 “한국의 발달된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정보통신기술)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세계 어느 곳에 있더라도 포럼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고 또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도록 유비쿼터스 회의로 행사를 준비하고, 지구촌의 청년세대들이 물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것은 물포럼의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비즈니스와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된다”며 “청년 물포럼 스포터즈를 대대적으로 구성하여 홍보, 세미나, 창업프로그램 등 관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직위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해야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1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창조농업 행복경북 생활개선회 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생활개선회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생활개선회원들이 농업에 종사하면서 그동안 갈고 닦은 자신들의 재능과 실력을 발휘하는 시군별 과제발표 시간을 시작으로 한마음대회를 알렸다. 또한, 여성농업인 지위향상과 전문능력배양, 과학적인 영농실천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아 영천시 임고면 서명숙(55세)씨가 생활개선회원 대상 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포항 정금숙 등 23명의 우수회원에 대해 도지사 표창이 주어졌고 올해 활동업적이 우수한 시군연합회에 대한 도연합회장상 3점과 제7회 생활개선회원대상으로 선정된 4명의 회원이 도연합회장상을 받았다. 행사와 겸해 '농촌여성 솜씨 한마당' 전시관을 설치하여 그동안 회원들이 배우고 익힌 기술을 자랑하는 장소를 마련했다. 전시는 3개 분야 ‘사진으로 보는 생활개선회 역사’, ‘창조농업의 리더 영농스타’, ‘생활개선회 홍보관’으로 구성했다. 특히, 생활개선회 홍보관에는 짚풀공예, 천연염색제품, 퀼트, 규방공예품 등 솜씨있는 회원의 작품이 전시되었고, 6차 농업 성공 스토리와 6차 농업 관련제품 전시 등 볼거리도 풍성하게 전시되었다. 대회식 후반에는 내빈과 참석자 전원이 함께 창조농업 실현하여 행복한 경북을 만들자는 비전선포 퍼포먼스가 이루어졌다. 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이명희 회장은 “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는 도내 23개 시군에 1만 3천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농업에 종사하면서 농촌생활 환경개선과 전문기술배양, 여성농업인 지위향상, 다문화가정 멘토 등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며 “신명나는 농업 잘 사는 농촌 실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농촌에서 1인 3역을 해오면서 힘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경북농업을 이끌어가며 농촌 발전을 위하여 큰 역할을 해 온 생활개선회원들의 그간 노고를 격려했다. 김지사는 "농촌의 고령화 여성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여성농업인 대표단체로서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역농촌의 활력화를 도모하여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일 인삼, 이 더덕, 삼 도라지’란 옛말이 있다. 셋 모두 웰빙 식품이며 뿌리를 주로 먹는다. 사포닌이 들어 있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인삼’은 워낙 유명한 약재이니 일단 논외로 치자. ‘더덕’은 독특한 맛과 향을 지녀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쓰인다. 주성분은 사포닌, 이눌린, 플라보노이드 등이며 혈중 지방 감소, 면역력 증가, 항산화 효과가 돋보인다. 겉모양은 도라지를 닮았지만 도라지보다 연하고 향기로워 우리 선조들은 훨씬 귀히 여겼다.
경상북도립칠곡공공도서관(관장 장선희)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란 주제로 오는 10월11일부터 11월23일까지 4회에 걸쳐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시행하는 공공도서관 지원 사업으로 칠곡공공도서관은 전국 121개관 중 하나로 선정되어 이번 사업을 운영하게 되었다.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도로명 주소 전면 사용을 앞두고 국민 절반 가량이 시행 일시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도로명 주소를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9월 30일 전국 성인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새 주소명인 도로명 주소 시행 일시와 거주 지역 도로명 주소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내년 1월 1일 전면 시행을 ‘잘 알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1.4%, ‘잘 모르고 있다’는 48.6%인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최우선 공약 분야로 ‘복지 확대’가 가장 많이 손꼽혔다.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의 시장 및 도지사가 재출마 할 경우 지지하겠다고 밝힌 응답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서울권, 지지하지 않겠다는 경남권이 가장 많았다. 시도 행정 긍정 평가에서도 서울권이 가장 높고 경남권이 가장 낮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도의원 의정 긍정 평가는 전라권, 부정평가는 경남권이 가장 높았다.
칠곡군자원봉사센터(소장 이형수)는 지난 28일 ‘가족과 함께 떠나는 내 고장 볼런투어’봉사활동을 펼쳤다. 청소년가족 21가족 67명으로 구성된 내 고장 볼런투어 참가자들은 오전9시부터 노인요양시설인 기산면 영2리 행복한 마을을 찾아 시설청소, 휠체어 밀어드리기, 말벗하기,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부르기, 즉석 재롱잔치 등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였다.
문=내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부재자신고 없이도 부재자투표(사전투표)를 할 수 있나요? 답=내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거일 전에 투표하려는 선거인은 누구든지 별도의 신고 없이 부재자투표기간중(2014.6.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재자투표기간 : 2014.5.30. ~ 5.31.) 주소지와 관계없이 부재자투표소가 설치된 곳에 가서 본인의 신분증을 제시하고 투표하시면 됩니다. 다만, 신체의 장애 등으로 거동이 어려운 사람 등은 종전대로 사전에 부재자신고 후 거소에서 투표하여 우편으로 발송하면 됩니다. 문=정치후원금이란 무엇인가요? 답=정치후원금에는 후원회를 통하여 국회의원에게 직접 후원하는 ‘후원금’ 제도와 선거관리위원회가 모금하여 정당에게 지급하는 ‘기탁금’ 제도가 있습니다. 그 중 기탁금 제도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정치자금을 기부하고자 하는 각 개인으로부터 기탁금을 받아 일정한 요건을 갖춘 정당에 지급하는 제도로서 소액 다수의 깨끗한 정치자금기부 확산과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확보함으로써 민주정치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석적고등학교(교장 김영민)는 지난 26일 1학년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칠곡군안보단체연합회(회장 이병곤) 주관으로 국가안보의 중심센터인 계룡대 및 호국정신의 산실인 국립대전현충원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김영민 교장은 계룡대-국립대전현충원 방문을 통해 국가안보의 소중함과 호국정신을 함양시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안보 체험 행사를 주관한 이병곤 칠곡군 안보단체연합회장은 학생들에게 6·25 전쟁의 교훈과 분단의 현실 및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민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안보교육 프로그램으로 석적고 학생들은 명예의 전당 견학을 시작으로 육군, 홍보동영상 및 안보동영상 시청에 이어 계룡대 내 각종 시설을 둘러봤고, 영내 식당에서 병영식 식사 체험도 가졌다. 학생들은 페인트볼 건을 이용한 사격 체험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등을 통해 호국-안보의 의미를 되새겼다.
칠곡군노인회는 지난 27일 왜관시가지 로얄 아파트 4거리에서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 칠곡군 노인회 관계자는 “4대 사회악이란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불량식품을 일컫는 말로 자라나는 꿈나무 새대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풍토를 조성하여 물려주는데 노인들도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이번 행사를 주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제28주년 순국경찰관 위령제가 1일 왜관 석전리 애국동산에서 개최되었다. 칠곡경우회(회장 박정완)는 6·25전쟁과 1946년 10월 1일 대구에서 벌어진 10.1 대구폭동 때 우리고장을 지키기 위하여 공산군과 폭도들에 맞서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 故 장석환 총경(당시 칠곡경찰서장)등 22명의 넋을 기리고 명복을 빌기 위해 매년 마련하는 자리이다.
칠곡경찰서(서장 정태진)는 10.1일 9시 2층 회의실에서 승진임용식을 개최하였다. 금일 수사과 경사 권윤식, 경사 이상식, 왜관지구대 경사 임한수, 경사 황경호 총 4명이 경위로 승진임용 되었다. 정 서장은 "각자 맡은 바 자리에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오늘의 승진이 있다고 축하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정 서장은 "각자 맡은 바 자리에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오늘의 승진이 있다며 축하의 말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칠곡소방서(서장 김규수)는 지난 29일 오후4시 28분께 동명면 구덕리 인근 도로상 교통사고로 조수석에 끼어있는 요구조자 최모(남,26세)씨를 안전하게 구조하여 병원이송조치 하였다.
칠곡소방서(서장 김규수)는 1일 다중이용업소인 일반음식점 경북하이테크빌리지 구내식당(왜관읍 삼청리 소재)을 안전관리 우수대상 업소로 선정해 현판식을 가졌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1조에 의거 공표일을 기준으로 최근 3년 동안 소방관계법령 뿐만 아니라 건축 ․ 전기 ․ 가스 등 관계법령에 위반 및 화재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며 영업주 및 종업원의 화재예방의식 등 안전에 관한 종합적인 사항을 엄중한 잣대로 평가 후 선정 ․ 공표하게 된다.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지사장 정준택)는 국민연금을 20년 이상 받고 있는 이○○씨 등을 방문하여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였다. 현재 20년 이상 국민연금을 받고 있는 사람은 대구·경북지역에 약 370여명, 전국적으로 약 7,600여명이다. 이 분들은 1988년도 국민연금 최초 도입 당시에 가입하여 5년간 연금보험료를 내고 1993년도부터 현재까지 특례노령연금을 받는 분들이다.
경북도는 9월 30일(월) The-K 경주호텔에서 치매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 치매 극복 비전 선포식과,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치매 예방에 대한 사회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한 제6회 치매 극복의 날 행사를 동시에 개최했다. ※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은 ‘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마하이머병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캐어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이다. 이날 행사는 도민들에게 ‘치매는 무엇보다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는 치매인식개선 홍보 영상물(잊지마세요, 준비하세요) 방영과, 치매 극복 염원을 담은 합창(뮤지컬 Fame 삽입곡 ‘꿈꾸던 내일’과 영화 하모니 삽입곡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치매환자이신 어머니를 돌보면서 ‘고통의 다른 면에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따뜻한 행복이 있음’을 경험한 치매가족의 수기 낭독, 치매 극복 비전 선포, 치매 예방 홍보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9월 30일 도청 강당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도 산하 출연·출자·기관장,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9월 2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의 성과 및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동우 경주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의 이스탄불엑스포 성과보고에 이어,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도립교향악단의 공연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