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공무원, 언론인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은 선거일전 90일인 오는 1월 14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에 규정된 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임원, 사립학교 교원, 언론인 등 입후보가 제한되는 직에 있는 사람은 선거일전 90일인 1월 14일까지 그 직을 그만두어야 이번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다만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에 입후보하는 경우에는 선거일전 30일까지 사직하여야 하며, 국회의원은 그 직을 가지고 입후보할 수 있다. 통․리․반장이나 주민자치위원, 향토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가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회계책임자, 연설원, 대담․토론자, 투표참관인, 사전투표참관인이 되고자 하는 때에도 선거일전 90일인 1월 14일까지 사직해야 하고, 주민자치위원은 선거일까지, 그 외의 자는 선거일 후 6월 이내에 종전의 직에 복직할 수 없다. 아울러 선거일전 90일인 1월 14일부터 선거일까지 입후보예정자와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수 없고,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같은 기간 중에 인터넷 의정활동보고서를 게재하는 외의 방법으로 의정활동보고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누구든지 정당 또는 후보자의 명의가 나타나는 저술, 연극, 영화, 사진 그 밖의 물품을 광고할 수 없으며, 입후보예정자는 방송․신문․잡지 등의 광고에 출연할 수 없다. 칠곡군선관위는 공직선거법에서 시기별로 제한․금지하는 행위를 규정하고 있으므로 법을 몰라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규정을 사전에 문의하는 등 각별한 유의를 당부하였다.
칠곡군은 지난 12일 2015년 복지행정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수상한 포상금 1,0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쾌척했다. 군은 지난 12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5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전국 229개 시·군·구 중 10개만 수여하는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문 우수지자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난해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한‘희망 Dream’ 주거지원사업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삶의 만족도가 제고되어 대상자 맞춤 복지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직원들과 논의 끝에 포상금 전액을 지역내 저소득 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 며“앞으로도 희망복지지원단의 전문적 운영으로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은 지난달 3일부터 12일까지 칠곡·성주·고령 3개 군의 읍·면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칠성고를 책임지는 작은거인 이완영'을 주제로 국가 발전을 위한 노동, 농촌, 환경, 국토, 교통, 통일 분야의 활발한 의정활동상은 물론 칠성고 발전을 도울 굵직한 사업예산 확보를 군민께 보고하고 민원, 정책제안 등 의견 청취의 시간도 가졌다. ■ 호국과 평화의 고장, 칠곡군 칠곡군에는 2016년도 국·도비 3,671억원이 확정되어, 이완영 의원 당선 후 4년간 1조 6,896억원의 예산이 투자되었다. 이 의원은 칠곡군 8개 읍·면별로 개최된 의정보고회에서 ▲칠곡경찰서 2급지 승격, ▲20년간 숙원사업이었던 철도 방음벽 설치, ▲왜관역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비가림막 설치, ▲왜관역 새마을호 정차 5년만의 재개통, ▲칠곡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지난 11일부터 칠곡군내 15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공동주택)를 대상으로 폭발위험이 있는 노후 가압식 소화기의 위험성과 조기교체의 필요성을 적극 안내하기 위해 지도방문에 나섰다. 가압식 소화기는 1999년대 생산이 중단되었고, 현재 본체용기 부식 및 분출구 막힘 등으로 대부분 사용 불가능 상태이며, 이대로 손잡이를 누를 경우 부식으로 약화된 용기 부분으로 폭발할 가능성이 높아 매우 위험하다.
경상북도교육청은 통폐합학교 지원기금으로 2016년도 통폐합학교 지원비를 26교(초16교, 중8교, 고2교)에 107억 8천 4백만 원 배정하였다. 2016년도 통폐합학교 지원비는 경상북도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2013년)이후 수혜 학교와 금액이 가장 많았으며, 신학기 준비를 위하여 조기집행 하였다.
칠곡군은 지난 8일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실과소장과 6급 담당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신규시책 사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중앙부처의 각종 공모사업과 2017년 국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신규 및 역점 시책사업을 부서간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굴된 신규시책 사업은 모두 96건이며 굵직한 성장동력 사업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끌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발굴되었다고 군은 밝혔다.
경북도에서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노인복지시설 화재 안전설비인 ‘배연창 및 긴급피난 미끄럼틀 설치 시범사업’이 보건복지부 사업으로 채택되어 2016년에는 전국적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노인복지시설(양로원, 요양원)에 화재가 발생할 때, 연기로 인한 질식 비율이 가장 높은 특징을 고려하여 자력 피난이 어려운 재해 약자들의 피난 안전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노인요양시설의 생활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생활실 천장에 설치된 화재 감지기가 작동하면서 창문이 자동으로 열려 연기를 외부로 배출시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배연창(排煙窓) 안전설비와 2층 이상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의 긴급한 대피 수단인 긴급피난 미끄럼틀을 설치하여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다. 경북도는 지난해 9월 노인시설 안전설비와 관련된 건축법 개정을 수차에 걸쳐 건의하여 신규 신축 노인시설의 경우 배연창 설비를 의무화하도록 했다. 2015년부터 경북도에서는 예산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효과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고심 중에 대부분 질식사가 많았기 때문에 연기제어 중요성의 보완대책으로 배연창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시군 공모를 통해 10개소에 500백만원(개소당 50백만원)을 투입하여 설치 완료했으며, 금년에도 2차년도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여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경북도는 2015년에 경북행복재단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노인요양시설 화재시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이라는 연구 성과물을 발간했는데 특히, 배연창 안전설비 효과는 예상했던 것보다 화재실 온도급감과 연기층 하강시간 지연 효과에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시 컴퓨터시뮬레이션을 통해 배연창이 열릴 때 개방면적별로 연기 배출에 따른 효과를 분석한 결과, 면적이 넓어질수록 더 큰 배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설치되어 있는 스프링클러 소화설비까지 작동되면 화재시 연기배출이 극대화되어 피난통로가 되는 복도로의 연기 확산과 하강시간도 지연시킬 수 있는 것으로 판명됐다. 이를 근거로 도에서는 2015년 6월부터 배연창 안전설비 사업을 보건복지부에 국가 정책으로 채택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지난 해 12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노인요양시설 안전관리 강화 자문회의에도 소방관리 전문교수와 함께 참석하여 배연창 안전설비에 대한 화재시시뮬레이션 시연 및 법령과 제도 등 개선사항을 피력하여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 김종수 복지건강국장은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안전밀착형 시스템 구축에 더욱 힘쓸 계획이며 우리 도에서 최초로 연구하고 추진한 만큼 노인복지시설에 필수적인 안전설비로 설치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홍보‧확대해 나가고,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하여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칠곡군은 원활한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12일 대구칠곡에 위치한대구삼선병원과 치매조기검진기관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기준 수치이하)가 발생하면 치매조기검진기관을 통해 전문의 진찰과 치매척도검사, 치매신경인지검사, 일상생활척도검사 등 다양한 진단검사를 진행한다.
경상북도는 FTA 등 대외개방에 대응하고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 및 최적의 사양관리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축산분야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융복합 확산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ICT 융복합 시설을 적용한 축사는 온습도, 화재 등의 감지 시스템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웹이나 스마트 폰을 통해 24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전산에 입력에 시간과 양만큼 자동으로 급이됨으로써 사료잔량을 최소화하고 사료 변패를 줄일 수 있는 등 사양관리 비용이 절감될 뿐만 아니라 개체별 관리가 전산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됨으로써 사양관리 효율성이 극대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사료 및 음수, 환경관리 등을 원격, 자동제어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사업비는 FTA이행 기금으로 추진되며, 올해 사업비가 16억원으로 보조 30%, 융자 50%(금리2%, 3년거치 7년상환)가 지원되고 자부담이 20%이다. 신청 조건은 ICT 융복합 시설적용이 가능한 양돈, 양계분야 농업경영체로서 시설현대화조건을 갖추거나 신․개축을 통해 시설현대화를 추진하는 경우 대상자로 신청이 가능하고, 향후 낙농분야도 확대하여 로봇착유기, 자동포유기 등이 지원될 계획이다. 축종별 사업비는 양돈의 경우 1,000두, 양계는 30,000수 기준으로 표준사업비는 1억원, 상한액은 10억원이며 단, 환경관리, CCTV, 사양관리 SW중심의 일반형으로 추진하는 경우는 기준 사업비는 3천만원이며, 상한액은 2억원 까지이다. 스마트팜 구현을 목표로 하는 ICT 융복합 확산사업의 주요 사업으로는 내․외부환경(온도,습도,정전,화재 등) 모니터링 장비, 자동 원격제어 가능한 사양관리장비(사료자동급이기,사료빈관리기,음수관리기등),모니터링․분석․제어․생산 및 경영관리 등을 위한 정보시스템 등 ICT융복합 시설장비 등이 지원되며, 정보시스템을 통한 ICT융복합 시설관리 및 생산․경영관리는 사업자의 필수 사항이다. 아울러, 시설현대화를 위해 추진중인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전업농의 기준범위확대, 증축 및 신규규제 조항 등을 폐지하고, 말, 메추리, 토끼 등 지원축종이 확대되었으며, 보조비율 감축으로 보조 20%, 융자 60%, 자부담 20%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우선창 경상북도 축산경영과장은 “FTA 등 개방화에 따라 이제 우리 축산도 ICT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사료 및 음수, 환경관리 등을 원격, 자동제어 할 수 있는 스마트팜 구축이 필요하며, 우리 도에서는 ICT융복합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칠곡군은 지난 11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극대화를 위해 2016 건설사업 조기발주 추진단 발대식을 군청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역개발국장을 단장으로 관련 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해 상반기 중 건설사업 집행율 60%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건설사업 조기발주 추진단은 1월중 읍면 합동설계팀 및 분야별 설계반을 편성해 6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칠곡군협의회(협의회장 이수헌)는 1월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12시간 동안 칠곡군 왜관읍 왜관역 광장에서 “핵무기는 재앙입니다, 북핵없는 세계평화 전쟁없는 평화통일, NO NUCLEAR!! NO WAR!!”라는 구호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를 실시한다.
경북스마트쉼센터에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 및 해소사업을 위한 전문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를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응모자격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시행하는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양성교육 수료자 및 인터넷중독전문상담사 2급 자격증 소지자이며, 신청은 11일부터 20일까지 지원서와 관련 서류를 전자우편(sunshine0076@naver.com)으로 접수시키면 된다.
경상북도는 겨울에도 식중독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도민들에게 식중독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을 꼭 지켜 줄 것과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등 취약계층에 대하여 겨울철 식중독 원인 균인 노로바이러스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겨울철(12월~2월) 식중독 발생추이를 보면(전국) 최근 2년간(‘14∼’15), ‘14년도 46건에 739명, ’15년도 46건에 865명 발생했으며, 점차 환자수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가 운영 중인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기간’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보내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12월 집중 발굴기간 동안 경북도는 4,693명을 기초생활수급자로 책정, 생계·주거·의료·교육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고, 일시적 경제 위기에 처한 1,254가구에게는 긴급복지지원을 통해 생계비·주거비·의료비 등으로 8억여원을 지원했다.
경상북도는 설을 맞이하여 국제유가의 하락, 미국 금리인상 등 글로벌 경제 리스크 잠재와 내수경기 침체로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3,2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설을 맞아 인건비, 자재비 등 기업경영 소요 자금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지역 기업에게 자금 운영의 숨통을 터 주어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2016년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학교 64개교를 선정하였다. 또한 2015년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학교 우수사례 공모에 신청하여 선정된 우수학교에 대해 별도의 시상을 계획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 및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세원)은 11일 대회의실에서 교육장 및 과장, 그리고 전 직원이 청렴서약서를 작성하고 선서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교육장과 전 직원은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향응을 받지 않을 것을 서약하면서, 새해에는 더욱 청렴한 공직자로 거듭나겠다고 결의했다.
◆승진 △도청신도시본부장(3급) 김상동 △교육파견(3급) 이영석 △교육파견(4급) 전강원 △교육파견(4급) 최성훈 △산림자원개발원장(기술4급) 이세영 △경북도립대학교 행정사무국장 직무대리(4급) 손철원 △동북아사무국 파견(4급 직무대리) 이상기 △물산업과장 직무대리(4급) 정규식 △축산기술연구소장 직무대리(기술4급) 김석환
경상북도는 경북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하여 2016년에는 전년보다 38%증액된 215억원을 수출분야에 지원한다. 경상북도는 최근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수출동력 확보에 역점을 두고, ① 수출기반 구축, ② 맞춤형 해외시장 개척, ③ 수출역량강화 등 3개 분야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지역 공예 산업의 활성화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공예업체 인턴사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월11일부터 1월 20일까지 희망 공예업체를,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는 인턴사원 근무 희망자를 모집 한다고 밝혔다. ‘공예업체 인턴사원 지원사업’은 인턴 채용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공예업체와 희망 인턴을 각각 모집해 지역과 관심 분야 등을 고려, 업체와 인턴 간의 1:1 매칭을 통해 총 40개 업체와 인턴을 선발․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7개월간(3~9월) 매월 급여 126만원의 70%를 지원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