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8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주재 ‘민관합동 AI방역사항 일일점검 영상회의’에 참석하고, 철새도래지 특별소독 방역현장을 확인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주재로 열린 영상회의를 참석한 김관용 지사는, AI 차단방역과 조기종식을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는 각 부처와 유관기관의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북은 아직 비발생지역이지만 발생지역 못지않은 철통방역으로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상북도는 세계적 산업흐름과 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미래 전략산업 유치를 통한 산업 고도화와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2017년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고 밝혔다. 경북도의 투자유치 전략은 탄소, 타이타늄, 스마트기기 등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연관기업 유치를 강화하고, 타 시도에 비해 경쟁력이 뛰어난 ICT 융복합 의료기기, 로봇, 바이오․백신 산업, 가속기 연관 신소재, 신약개발 산업과 미래 에너지산업인 이차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상북도는 전통 공예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공예업체 인턴사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예업체 인턴사원 지원사업’은 도내 공예업체의 열악한 재정과 인력난 해소, 공예분야 관련 미취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인턴을 선발·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7개월간 매월 급여의 70%를 지원받게 된다. 도내에 소재한 사업자등록 업체로 인력이 필요하나 경제적 부담으로 고용이 어려운 영세공예 업체가 우선 지원대상이며, 인턴사원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도내에 있는 사람으로 공예관련 학과 졸업(예정)자 또는 공예 관련 취미교실 수료자 등을 우대해 40명을 선발한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8일 경북도 주관 2016년 음식문화 개선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2016년도 '위생적, 경제적, 친환경적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도내 시·군에서 시행한 좋은식단제, 남은음식재사용 안하기운동 등 “건강한 식단 실천”과 “참여·섬김의 음식문화 확산” 등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제반 사항을 평가했다.
(주)엘케이아이엔디 이준호 대표는 지난 5일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호이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주)HD건설 남영윤 대표는 지난 5일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호이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예가(주) 이재완 대표는 지난 5일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호이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세방건설(주) 김해성 대표는 지난 5일 칠곡군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호이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5일 2016년도 하반기 퇴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부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윤준현 前안전행정국장은 홍조근정훈장을, 이홍선 前총무과장은 녹조근정훈장을, 배주희 주무관은 옥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다. 정부포상 대상자는 칠곡군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일생을 공직에 봉사하며 공직생활 중 흠결없이 퇴직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칠곡군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2017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등록면허세(면허분)는 2017년 1월 1일을 과세기준일로 하여 각종 면허를 받은 자를 대상으로 제1종에서 제5종까지 차등 부과된다.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용기)는 2013년부터 국민연금 반납금과 추납금에 대한 납부 신청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한 노후준비와 재무설계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최근 국민연금 가입자들 사이에서 각광받는 대표적인 제도가 반납·추납제도이다. 반납제도는 과거 반환일시금을 받은 이력이 있는 가입자가 반납금을 납부해 가입기간을 복원하는 제도다. 반환일시금을 반환하고 국민연금 보장수준이 높았던 예전의 가입기간을 회복하면 당시 소득대체율이 반영되기 때문에 연금수령액을 늘릴 수 있다. 추후납부 제도는 휴·폐업 또는 실직 등으로 연금 보험료를 내지 못할 때 납부 예외를 신청을 한 후, 여유가 생기면 납부 예외 기간의 보험료를 추후 낼 수 있게 한 제도적 장치다.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확보해주고자 하는 취지다. 가입 기간이 느는 만큼 노후에 받게 될 연금액수도 늘어난다.
경상북도의회는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가 선정하는 2016년도 우수 의원연구단체에 곽경호 의원이 주도하는 '산림비즈니스연구회'(대표 곽경호 의원)가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산림비즈니스연구회는 지난 1년간 지속적인 새로운 산림 활용방안 모색과 산림산업 발전에 대한 현장중심 연구를 펼쳐 온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한해동안, 산림비즈니스연구회는 곽경호 의원을 중심으로 11명의 의원들이 참여하여 경북 산림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산림자원 육성과 활용방안 연구를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울릉도를 비롯한 23개 시·군·읍·면 지역 중학생 150여 명이 참가하는 '2017 삼성드림클래스 겨울방학 캠프'를 지난 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1일 간의 일정으로 경북대학교에서 시작한다. 이번 삼성드림클래스 경북대 캠프에는 경북의 읍·면 지역 중학생 외에도 경북과 경남의 군 가정, 보훈 가정, 소방관 가정의 자녀 90명 등 240여 명의 학생들이 진로를 찾아가는 꿈찾기 여정을 함께 펼치게 된다.
경상북도는 오는 31일까지 ‘2018년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은 집단화된 들녘과 농지구역에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기반조성 구축으로, 농업환경 개선과 친환경농업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정부지원사업이다.
경상북도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지원 한다고 밝혔다.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 전자바우처 지원제도’는 혼자서는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소정의 자격을 갖춘 활동보조인으로 부터 신체활동과 이동지원·가사지원·사회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시간제 쿠폰을 지원해 그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제도이다.
2017년 새해를 맞아 김관용 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도청이전 후 처음으로 맞는 새해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통령 탄핵소추 사태에 따른 국정혼란과 경기침체, 조류인플루엔자(AI)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도·시·군이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민생을 챙기자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서다.
경상북도는 9일자로 국·과장급 승진, 과장급 전보인사를 조기에 단행했다. 지난 1일 간부급 인사 후속으로 일자리 창출, AI를 비롯한 민생 현안 등을 긴장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국·과장급 인사를 전격적으로 앞당겨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2명이 부이사관으로 직급승진하고, 과장 직무대리자 포함 16명이 서기관으로 직급승진, 9명이 새롭게 과장 보직을 맡게 됐다.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은 5일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2017 경북 교육’ 설명회를 본청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영우 교육감은 2017년 경북교육계획 설명에 앞서 2016년 경북 교육이 거둔 주요 성과를 소개하였다. 주요 성과로는 시·도교육청종합평가,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 취업률, 지방교육재정운영평가, 전국100대교육과정 공모 등에서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으며, 이러한 성과는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하여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왜관동부초등학교(교장 송경란)는 지난해 12월에 매주 토요일 5회에 걸쳐 3~6학년을 대상으로 총 49명의 학생이 참가한 ‘겨울영어캠프 1기’를 실시하였다. ‘Fun & Jump Winter English Camp’ 1기에서는 영어캠프의 다양한 영어체험활동을 통해 흥미롭게 영어를 학습하고자하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경상북도는 2015년 기준 경제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15년 경북도에는 21만9천개의 사업체에 106만6천명이 종사해 279조9천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국 4위의 매출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