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학생들에게 질 좋고 맛있는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과 경상북도교육연수원에서 각급학교 영양(교)사와 행정실 계약담당자 1,500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지원센터 통합관리시스템 사용설명회'를 가졌다.
경상북도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재경도민회(회장 류목기) 임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 제1기 ‘경북정체성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경북의 정체성 확산을 위한 출향인 정체성 바로알기 연수과정의 일환으로, 윤재운 대구대 교수의 경북정신인 화랑 특강과 도정역점시책 현장 방문 등 경북정체성을 실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경상북도는 14일 도청회의실에서 23개 시·군 청소년 담당 실과장과 여성가족정책 담당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정책의 확산과 일·직장 양립을 통한 양질의 여성 일자리 창출, 건강한 가족문화 실현을 위한 여성정책 세미나를 열었다.
경상북도는 미래사회의 주인공이 될 우리 청소년들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사회적 여건을 조성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는 인구·교육·노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고, 청소년을 둘러싼 급격한 사회 환경의 변화, 문제의 복잡·다양화, 사이버폭력 등 새로운 위해요인에 직면함에 따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정책추진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칠곡군은 원활한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지난 13일 왜관읍에 위치한 왜관병원과 치매조기검진기관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기준 수치이하)가 발생하면 치매조기검진기관을 통해 전문의 진찰과 치매척도검사, 치매신경인지검사, 일상생활척도검사 등 다양한 진단검사를 진행한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지난 10일 왜관의용소방대 사무실에서 유관기관 단체장과 의용소방대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심완보 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 취임하는 최석도 대장을 축하하기 위해 왜관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임대장인 심완보 대장은 1994년부터 20년 이상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몸을 담아 솔선수범하였으며, 칠곡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의 중책을 맡아 충실히 하였다. 신임대장인 최석도 대장은 대원들의 두터운 신임을 얻어 대장으로 취임하였다.
최근 2014년 암 등록통계에 따르면 암 환자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갑상선암은 다른 암에 비해 치료하기 쉽고, 환자들이 일반인보다 건강관리에 더 신경 쓰기 때문에 생존율이 100.2%였다. 그러나 그만큼 발병률도 높아졌다. 더불어 소위 선진국형 암으로 불리는 대장암이나 유방암도 점차 늘고 있는 실정. 그러나 빨리 발견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면 완치도 어렵지 않다. 유방암과 대장암, 갑상선암의 원인과 예방법·수칙 등을 알아봤다.
경북도 신청사가 최근 한파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올해 도청신도시가 관광중심도시로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신청사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69만 여명으로 신도청 이전 첫해를 맞아 그 수가 크게 증가했으며, 관광객 증가의 가장 큰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시·도민과 함께하는 신도청기행’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도민과 함께하는 신도청기행’은 지난해 11회에 걸쳐 2,200여 명이 참가해 웅장한 한옥양식의 신청사, 원당지 수변공원, 천년숲, 검무산 등 명품 신청사를 둘러보고 탄성을 자아냈으며, 그 입소문이 관광객 증가에 한몫을 했다.
경상북도는 2016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규모가 1,944억원으로 2005년 쌀직불제사업 시행 이후 ‘사상 최대’ 규모 라고 밝혔다. 변동직불금은 벼재배 농업인에게만 지급하는 직접지불금으로써 3월중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지급할 예정이며, 지원단가는 2,083천원/ha(3만3,077원/80kg), 지급상한 면적은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 들녘경영체 운영법인은 400ha이다.
칠곡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대의원-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7년 주요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회원 권익보호와 복지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10여 명도 자리를 함께해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며 상호 신뢰와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칠곡군은 오는 15일부터 관내 개별주택 1만4,164호에 대한 주택특성조사-가격산정을 모두 마치고 이에 대한 검증작업에 들어간다. 이번 검증작업은 개별주택 담당자가 산정한 가격에 대해 한국감정원이 비교표준주택의 선정, 주택특성조사의 내용-주택가격비준표의 적용 등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한다. 또 인근주택과의 균형유지, 주택가격의 변동현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 가격을 제시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10일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신·출산·수유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2017년 영양플러스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등록대상자 200명 중 신규 대상자 45명을 대상으로 사업 목적, 대상자별 제공 보충식품, 식생활 관리능력과 건강증진을 위한 서비스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경기침체와 청탁금지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1테이블 1플라워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1테이블 1플라워’ 운동은 사무실 책상에 나를 위한 꽃을 놓아 지친 심신을 달래고 경조사용이 아닌 생활속 꽃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칠곡군은 왜관 금남지역에서 국화, 리시안사스, 튤립 등 화훼를 재배하고 있다. 특히 낙동강 수자원과 일조량이 많은 지역으로 전국적으로 고품질화훼 생산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구본대 한국절화협회 회장은 “청탁금지법 시행 후 꽃소비가 줄어 화훼 농가들의 마음고생이 많다”며 “칠곡군에서 꽃소비 문화 정착에 앞장서 고맙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지난 10일 관계공무원, 군의원과 정책평가단,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관 인문학홀에서 ‘칠곡군 발전 5개년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17∼2021년 5년간 추진할 군정의 방향과 비전, 목표를 함께 군민들과 공유하고, 구상한 계획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역량과 에너지를 한데 모으고자 마련되었다. 군은 이날 설명회에서 2020년에 인구 16만의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칠곡시’를 건설한다는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추진전략과 분야별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칠곡의 미래 비전과 한단계 성장과 도약 위한 목표를 담은 5개년 발전계획은 도시개발·관리, 경제·산업, 문화·관광, 농업·농촌, 교통·물류, 보건·복지·행정 등 6개 분야로 세분화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겨울철에는 몸이 건조해진다. 계절적인 원인으로 공기 중 습도가 낮고 과도한 난방으로 실내도 건조하기 때문이다. 이때 코는 차가운 외부 공기를 정화해 온도와 습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코가 건조하거나 질환에 걸리면 이 기능을 할 수 없다. 코의 점액이 마르고 섬모세포의 운동이 원활하지 못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 건조한 겨울철, 콧속도 말라 콧속이 건조하고 마른 상태가 되면 ‘비강건조증’에 걸리기 쉽다. 코가 당기듯이 간지럽고 따끔거리거나 숨 쉬기가 곤란하다. 코 안을 후비거나 풀면 코피가 나기도 한다. 특히 비강건조증은 코 점액의 분비 기능이 떨어진 노약자나 코를 자주 후비는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한다. 건강한 성인도 콧속 질환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비강건조증을 부르는 질환으로 ‘비염’을 꼽을 수 있다. 비염에는 알레르기성 비염, 급성 비염, 건조성 비염 등이 있는데 종류에 따라 치료를 다르게 해야 한다.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과 급성 비염(코감기)은 구분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코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이 필수다.
한국건강관리협회경상북도지부(본부장 이영하, 이하 건협경북지부)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11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부럼을 전달하며 건강한 한 해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행사를 실시하였다. 건협 경북지부 이영하 본부장은 “올 한해 건강 풍년을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도 열과 성을 다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켜드리겠다”라고 말했다.
Q : 전자우편, 문자메시지,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선거운동기간이 아닌 때에도 가능한가요? A :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SNS에 글을 게시하거나 전자우편,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후보자 및 유권자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선거일에 정당·후보자의 명의로 문자메시지 전송을 허용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문자, 인터넷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을 상시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2017 해외관광객 유치와 관련 중국·대만·홍콩·일본, 동남아 등 중화권과 동남아 국가로 다변화하고, 해외 관광박람회와 홍보설명회를 통한 맞춤형 관광상품 발굴로 해외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 만리장성 중심의 해외관광객 유치에서 벗어나 올해는 해외 박람회와 홍보설명회를 통해 일본, 대만·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로 다변화할 계획이며, 캠핑(베트남), 사이클(말레이시아), 벚꽃마라톤(말레이시아, 베트남), 포항불빛축제(대만, 홍콩) 등 특수목적(SIT)-개별여행객(FIT) 유치를 위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발굴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지역의 문화예술인이나 단체에게 창작-활동의욕을 고취시키고 도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7개 부문에 걸쳐 문화예술단체·예술인을 위한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공모는 크게 7개 부문으로 구분해 지역문화 예술육성 지원사업, 지역문화예술기획지원,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 공연자상주단체육성지원, 찾아가는 문화활동지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지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 교육지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귀농 기초교육 수료생, 초보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분야 창업을 위한 귀농창업모델개발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귀농창업과정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농업창업을 통한 귀농성공역량을 강화하고 경북의 미래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올해 1기~3기로 나눠 120명의 귀농창업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각 기수별 40명의 정예 교육생을 선발해 1기 3~4월, 2기 5~6월, 3기 6~7월에 10회에 걸쳐 이론교육, 실무교육, 기반·실전교육으로 구분해 귀농창업 기초교육을 실시한다. ‘귀농창업모델개발과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