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는 29일, 칠곡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원 자녀 1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2,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은 지역사회의 화재예방 및 봉사 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사기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한 것으로 대원 자녀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생활이 성실한 학생에게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의용소방대원 자녀의 학업 역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인 경북테크노파크원장, 경북관광공사 사장, 도내 23개 시·군의원 280명 등 전체 282명의 ‘2018년도 정기재산변동신고’ 내역을 29일 도보에 공개한다. 공직자 재산등록은 공직자윤리법 제6조 및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해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공직자 윤리를 확립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282명의 재산등록 내용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으로 부동산, 예금·보험, 유가증권 및 채권·채무 등 15개 항목으로 기준시가 및 가액변동을 적용해 올해 2월 28일까지 신고하고,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변동사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재산변동사항 주요내역을 살펴보면,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자 282명의 2018년 신고재산총액평균은 8억1천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천
칠곡군은 28일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해 이완영 국회의원, 성베네딕도회 박현동 블라시오 아빠스, 황협주 한국양봉협회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꿀벌나라 테마공원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문을 연 꿀벌나라 테마공원은 꿀벌이 생태계 미치는 영향과 산업적, 경제적 가치에 대해서 알리고, 꿀, 로얄제리, 화분 등의 벌꿀과 관련된 제품의 가공 산업화를 위해 마련됐다.
석전중학교장(김영곤)은 지난 19일부터 삼성과 협약한 방과후 수업을 시작했다. 2013학년부터 학습의지는 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교육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학습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삼성과 협약하여 방과 후 학습을 지원함으로써 학업성취도를 향상하고 교육의 불평등 현상을 완화할 뿐 아니라 공정한 출발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칠곡군과 경북사회공동모금회는 지난 27일,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백선기 칠곡군수,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진복 칠곡군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착한일터 가입식을 열고 현판을 전달했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Wee센터는 지난 27일 인평중학교에서 학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Wee심리카페'를 운영했다. 점심시간과 5,6교시를 활용하여 심리검사(MBTI, BDI-II),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 상담 요구조사, 소망나무 만들기 등 6가지 부스를 설치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과 교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상북도교육청(이영우 교육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등 주관「2018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종합평가 90점 이상 득점으로 가장 높은 등급(SA)에 올랐다. 「2018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등 주관으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교육감 공약 이행 정보를 대상, 2018년 2월 19년~28일까지 모니터링 후, 5개 분야 ①공약이행완료 분야, ②2017년 목표달성 분야, ③주민소통 분야, ④웹소통 분야, ⑤공약일치도 분야 세부지표별 평가에 따른 절대평가 결과에 따라 SA, A, B, C, D등급으로 표출된다.
칠곡군은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백선기 칠곡군수를 비롯해 박진우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칠곡 행복-론(Loan)’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칠곡군은 올해 4억원의 보증재원을 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개별업체당 창업자금 및 경영개선자금 3천만원 한도로 출연금의 10배인 40억원까지 보증지원을 하게 된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18년 청소년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청소년가족봉사단은 2008년 18가족을 시작으로 하여 11년째 활동 중이며 올해는 ‘행복마을 동네 한바퀴! 볼런투어 청소년 가족봉사단’ 이라는 슬로건 아래 139가족 412명이 참여했다.
칠곡경찰서(서장 이병우)는, 지난 26일 칠곡군 어르신의 전당에서 관내 노인의 범죄·사고로부터의 안전을 위해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 참가자 9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 범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학대·성폭력·보이스피싱 등 범죄 예방 뿐 아니라 교통사고‧실종 등 사고 예방에 관한 교육도 함께 진행 되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26일 왜관일반산업단지에 가동 중인㈜득인기공, 제일씨앤피㈜, ㈜한양에코텍 등 3곳의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왜관3산업단지 준공과 왜관산단 터널개통에 따라 산업단지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왜관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기업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근로자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추진됐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 Wee센터는 지난 26일 석적읍 우방신천지타운에서 학부모 및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Wee심리카페”를 운영하였다. Wee심리카페는 전국에 2대밖에 없는 Wee버스를 활용한 칠곡Wee센터의 특색사업으로, 언제나(Whenever), 어디서나(Everywhere), 모두에게(Everybody)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자연보호칠곡군협의회는 지난 23일 석적읍 광암천 및 국도주변에서 봄맞이 국토대청결 일환으로 자연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자연보호칠곡군협의회의 읍,면 협의회장 및 회원 30여명이 모여 광암천과 섬내공원 주변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여 폐기처분 하는 등 자연환경 정화활동에 힘썼다.
칠곡군은 지역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여 경영안정화를 돕고자 수시 운전자금 209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칠곡군에 본사,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지원조건은 업체당 3억원, 우대업체는 5억원 한도로 매출규모에 따라 차등 추천하며, 1년간 대출이자의 2%를 지원한다.
칠곡군은 지난 26일 칠곡군1인창조기업지원센터에서 2018년 청년창업지원사업 선정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청년창업지원사업은 칠곡군과 경일대학교가 청년실업난 해소와 창업활성화를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 39세 이하의 예비 청년창업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처음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공모한 ‘과학기술 기반 지역수요맞춤형 R&D 지원사업’에서 포항 지진피해 지역의 시설물 안전성 검사를 위한 ‘지진지역 스마트센서기반 건물안전 지능정보 플랫폼 개발’사업이 최종 선정, 국비 60억원(총사업비 13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수요맞춤형 R&D 지원사업’은 문재인 정부의 사람중심 R&D 기조를 반영, 지역의 현안을 과학기술 연구개발(R&D)을 통해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에서 직접 기획하고 중앙정부에서 선정하여 예산을 지원하는 2018년도 과기부의 핵심 역점사업이다. 건국 이래 가장 피해가 컸던 지난해 포항지진 이후 지금까지 규모 2.0이상의 여진만 99회 발생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는 상황을 고려, 경북도는 다양한 지역 현안 중 포항지진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R&D 과제로 선정하였으며, 특히 지진 발생 후 건물의 기울어짐이나 붕괴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지속되는 문제해결에 과제의 중점을 두었다. 이번에 선정된 지진지역 스마트센서기반 건물안전 지능정보 플랫폼 개발사업은 ▶ 지질․지반 조사 및 실시간 분석 ▶ 건물변위 센서 모듈개발 ▶ 인공지능기반 재난안전 정보 전파 플랫폼 개발 등 3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사업내용은 지진 피해지역 건물에 대해 스마트센서를 활용하여 시설물의 기울기 변화 등을 모니터링하고, 이런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건물 붕괴 등의 위험상황을 판단하고 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지진으로 인한 건물붕괴 사전감지와 안전대응을 통해 2차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경북도는 첨단 스마트센서와 인공지능 개발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을 사업에 적극 참여시켜 지진피해 대응과 연계 산업을 육성해 나가고, 위험도가 높고 중요한 공공시설물은 1차 연도부터 데이터 확보 및 분석을 신속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송경창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계속되는 여진으로 인한 지역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한편, 과학기술을 통한 지역 현안 해결과 관련 산업 육성 성공사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과 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하여 ‘찾아가는 재능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또 군은 소외계층을 위한 이번 프로젝트는 ‘칠곡군민들로 구성된 재능기부단체 「어름사니」와 경북과학대학교 「고용노동부 사회공헌활동」참여자가 주도적으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유경종(북삼, 62세)씨를 단장으로 팀원 12명으로 한 개 팀을 꾸린 군은 지난 23일 가산면 심곡리 경로당을 찾아 노래와 춤, 악기연주 등 재능나눔을 펼쳐 20여명의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렸다. 군은 앞으로 5개의 재능나눔 팀을 더 꾸려서 관내 250개의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을 순회하는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참여자와 수혜자가 모두 행복한 칠곡, 특히 어르신이 행복한 칠곡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재능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지역공동체 회복과 활성화, 그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더 나아가 민관 협업의 모범 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나눔ㆍ배려 문화의 확산, 군민의 행복도 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어르신들의 여가 프로그램 발굴 등 적극행정 구현에 더욱 앞장서서 사람중심의 희망 칠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능나눔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칠곡군에는 어름사니를 통한 재능기부에 240여명, 경북과학대학교
경상북도의회 김창규 의원(칠곡)은 지난 23일 제29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가축분뇨 처리 대책, 대구광역권 철도망 구축사업 북삼역 신설, 도내 하천이력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 칠곡 석적지역 중학교 신설과 관련하여 질문했다.
경상북도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180억원을 투입하여 1만 8천여 명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2,51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상담, 재활, 돌봄, 역량개발 등의 사회서비스(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서비스투자, 가사간병 방문도우미, 산모신생아 건광관리 등 3개 영역의 사업이 해당된다.
정부(농림축산식품부)는 구조적인 쌀 공급과잉에 근본적·사전적으로 대응하고 곡물자급률 제고(‘16잠정 23.8%), 쌀에 집중된 투자 재원을 농업의 미래 준비 등에 활용하기 위해 올해 5만ha(경북 6,595ha) 규모의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