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를 살리고 꿈을 키워가는 석전중학교 제17회 가을축제'가 지난 10월 18일 있었다. 이날 축제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넘치는 끼와 함께 미래의 꿈을 쌓아가는 이야기 큰 마당이 됐다. ‘시를 신다, 입다, 들다’ ‘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 ‘영어와 놀아요’ 등 국어, 수학, 영어를 비롯한 교과목에 따라 특성에 맞는 체험부스를 마련해 학생들이 재미있게 사고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이 돋보였다.
경북도는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네이처 생명산업의 전략적 육성 및 지원을 위해 도내 국가․지방 연구기관과 지역대학 등 14개 기관이 참여하는‘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출범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경북 과학․산업 5대 권역 전략프로젝트 가운데 백두대간 네이처 생명산업 벨트와 연계해 주요사업을 구체화하고, 바이오산업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도내 소재하고 있는 국가 연구기관(6개), 지방 연구기관(4개), 지역대학(3개) 등 14개 기관이 정례적인 협력채널을 통해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출범하게 되었다. 이날 출범식은 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혁신전략 설명과 협의체 운영계획 및 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이와 함께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네이처 생명산업의 체계적인 육성 및 발전을 위한 협력 ▲지역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정보교류 및 장비활용 ▲생명산업분야 국가 정책과제 공동개발 및 국비 사업화 지원 ▲지역 기업과 공동 연구과제 및 상용화 지원 협력 등이다. 앞으로 협의체는 기관별 업무특성과 전문성에 따라 백신․신약, 식품․생명기술, 한방․테라피․웰빙 등 3개 분야로 운영되며, 참여기관의 전문 연구인력 중심의 사업별 실무지원단을 구성해 신규 사업의 기획단계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으로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바이오산업은 미래 성장가능성과 고용효과가 크고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유망 신산업으로, 바이오 생명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지원으로 지역의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협의체 참여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데 의견을 모았다. 경북도에서는 바이오 백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경북바이오산업단지를 중심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백신공장, SK플라즈마 혈액제제공장과 국제백신연구소(IVI) 안동분원을 유치하고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건립과 백신 상용화 기술지원센터를 구축 중에 있는 등 바이오산업 관련기관이 모이는 백신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대학과 연구기관의 연계․협력을 통한 사업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체가 경북의 바이오산업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백두대간 네이처 생명산업 벨트는 청정자원의 보고로 이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바이오 및 소재산업의 거점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5일(수)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지역사회에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하여, 칠곡군·성주군·고령군선관위와 합동으로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왜관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 및 전통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6개월 정도 앞두고 지역사회에 공명선거분위기 조성과 기부행위 상시제한 홍보, 소액다수의 정치후원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향후 지역축제 등 각종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깨끗한 선거문화를 조성하여 금품선거, 비방선거 등이 발생하지 않는 공명선거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칠곡군민의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인 ‘제58회 칠곡군민체육대회’가 지난 19일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하나되는 칠곡군민 더 높이 비상하라’ 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대회는 초청인사 및 선수, 주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결과 직장부는 칠곡군청, 읍⋅면부는 왜관읍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북도는 지난1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폐회식에서 윤종진 경상북도행정부지사가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으로부터 내년 ‘제40회 전국장애인체전 대회기’를 전달받았다. 이로써 지난 10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인수한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대회기와 함께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회기도 인수함으로써 양 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시작을 알렸다.
경상북도는 최근 개인 황토방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밀폐된 공간에서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1월에는 관내 소재 개인 황토방에서 이용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우선 밀폐된 공간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는 일산화탄소(CO)에 의한 중독사고와 산소결핍으로 인한 질식사고가 있다. 일산화탄소(CO)는 물질이 연소되거나 불완전연소 될 때 발생하고, 일산화탄소(CO)에 중독되면 혈액 중 헤모글로빈(혈액소)과 반응하여 질식 또는 사망하게 된다. 산소결핍은 환기가 불량하고 폐가스가 실내로 유입되면 이산화탄소(CO2) 농도는 증가하고 산소(O2) 농도가 낮아져(21%이하) 사고가 발생하며 심한 경우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이사장 김장환, 이하 미래재단)이 지역사회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금융 지식 확립을 돕는 국내 드림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미래재단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꿈을 품는 아이들’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건강 체험 프로그램, 금융 교육, 단체 액티비티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홍천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전국 약 130여명의 어린이와 15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했다.
칠곡군은 지난 16일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백선기 군수를 비롯해 25개 마을 성인문해 강사 및 교육생 등 3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성인문해교육 한마당 행사’를 개최 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별 장기자랑, 문해골든벨, 시낭송, 추억의 교복입고 사진찍기, 문해강사 발표회, 빨래판 합창단 공연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를 통해 숨겨진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학습자간 상호 교류를 통해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했다.
칠곡군 사회적기업 ㈜아이밍키는 지난 16일 칠곡군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부산광역시 소재 ㈜아르크(대표 김현태), 중국 난징전자상거래협회 3자가 모여 중국 난징(南京)의 콰징(跨境-중국 직구·역직구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와 제품전시관단지 건설 추진에 있어 ‘한국 상품의 유치와 개발에 관한 업무 공동 추진 협약식’을 체결했다. 난징전자상거래협회는 난징 콰징 무역구 건설을 위해 오는 11월 20일, 오프라인 전시판매장을 개장하는 동시에, 중국 전자상거래기업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天苗(T-mall 티몰), 苏宁(Suning 수닝) 외 다수의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진행하여 중국내 소비자와 한국기업을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마련했다.
칠곡군의 사회적경제기업인 ‘인문학목공소협동조합’과 ‘우든협동조합’, ‘(주)아이밍키’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7회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에 참여해 큰 인기를 모았다. 2014년 고용노동부 인증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주)아이밍키’는 유아용품 및 화장품 전시·홍보를, 2019년 경상북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인문학목공소협동조합’과 2019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팀으로 선정된 ‘우든협동조합’은 목제품 전시·판매 및 목공체험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칠곡군은 지난 17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백선기 군수를 비롯해 기관 및 사회 단체장,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복지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대회사, 축사에 이어 영남대학교 김보영 교수의 ‘한국사회복지의 흐름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칠곡군은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신고·접수방식을 11월 4일 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개선하여 이용주민의 불편을 덜어주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그동안 게시대 관련 현수막 신고접수, 게첨, 정비 등 관리·운영을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담당하였으며, 신청인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는 번거로움으로 군민에게 불편을 초래했다. 온라인 신고·접수 업무를 포함한 게시대 관리업무를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사)경북옥외광고협회 칠곡군지부에서 위탁 관리하게 된다.
제일유치원(원장 최창우)는 17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00만 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지난달 24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119 소방동요경연대회’의 금메달 수상금이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베이비시터·아이돌보미 자격증과정 수료식’을 갖고 농촌여성 84명이 베이비시터 민간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과정은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으로 8월 26일부터 10월 17일까지 총12회에 걸쳐 베이비시터의 역할과 서비스, 산후관리, 신생아관리, 영유아기 돌봄과 아동안전관리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등을 교육했다.
경상북도는 민선 7기 공약 추진과정에서 도민들의 의견을 듣고, 향후 도정운영 방향에 반영하고자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는 일반 도민으로 구성된 공약 평가 배심원단을 운영한다. 도민 배심원단은 대표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전 도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별 및 지역별 인구비례 등을 고려해 무작위 추출 방식과 심층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50여명을 엄선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9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첫 실시 된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는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의 평가지표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정보공개는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에 대한 고객 공개 청구에 대해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8일 도교육청 화백관에서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을 참여시킴으로써 주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로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석적읍 장곡중학교는 지난 14일 아름다운 음악과 어우러지는 시 낭송을 통해 정서를 순화하고 학생들의 표현력 및 예술적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시 낭송 콘서트’를 실시하였다. 각 학급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러 시인들의 시를 아름다운 동영상으로 즐기는 ‘작은 시 낭송회’를 운영하였고, 시를 낭송하는 실력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자연 친화, 환경 및 인성 관련 주제로‘시 낭송 콘서트’를 실시하였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길)은 16일 예천군일원에서 개최된 2019 교육감배 시·군 대항 초·중학교 구간마라톤대회에서 중학부 군부 우승으로 7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육상인구의 저변 확대와 함께 중장거리 우수 선수 육성 및 2020년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중장거리 우수선수 선발을 위한 대회로써 초등부 7구간(남자4, 여자3), 중학부 6구간(남자3, 여자3), 각 각 15.8km로 진행되었다. 칠곡군 선수단은 초등부 군부 2위, 중학부 군부 1위(시·군 통합 3위)를 차지하였으며, 순심중학교 오민석, 북삼중 김윤주 선수가 시·군 통합 소구간 2위, 순심중학교 김동우 선수가 소구간 시군통합 3위를 차지하는 등 칠곡군이 육상종목의 메카임을 증명했다.
올해 왜관농협은 유달리 새로운 해라 볼 수 있다. 왜관농협 김영기 조합장이 재선을 하면서 그동안 해왔던 농업인을 위한 실익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며 완성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왜관농협은 농업인 실익향상을 위한 사업을 해마다 증대해 왔으며 특히 조합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