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6일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학교공간혁신 워크숍을 실시했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은 기존 공급자 중심의 획일화된 공간을 수요자 중심 패러다임 변화로 교사, 학생 등의 ‘참여 설계’를 적극 반영하여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양한 수업이 가능한 교실 및 개방형 창의·감성 휴게학습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학교 관계자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 학교공간혁신 촉진자(Facilitator) 등 430여 명이 참석했다.
칠곡군취업지원센터(센터장 김임근)가 지난 10일 칠곡지역 특성화고인 경북기계명장고등학교(교장 홍종철) 1기생 2학년 기계과 70명 대상으로 취업캠프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다!’ 주제로 '1사-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펼쳤다. 이는 2학년 학생에게 취업준비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향성 제시로 기업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로 2020년 채용연계 현장실습을 이어가는 프로그램이다. 1학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으로 기말고사 이후 자투리 교육과정을 활용한 특색사업으로 진로탐색, 목표설정, 기업체 인사팀장 초청 특강, 입사지원서-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미래 비전보드 작성, 면접유형 및 대응전략, 면접성공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실전 모의면접 과정을 통해 취업역량을 키워나가는 계기를 만들었다. 경북기계명장고등학교는 2018년 3월에 특성화고로 전환하여 왜관지방산업 1·2·3단지의 기업체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가공 직무에 (주)태원오토텍, 석유 시추부품 생산 가공 직무에 (주)SMI 등 우수 중견기업과 맞춤 취업매칭으로 전문기능인을 양성하는데 기업과 학교, 그리고 유관기관이 한걸음에 달려와 도움을 주는 인력양성 프로그램이 지역 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종철 교장은 "칠곡군에서 지원하는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이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경북도교육청 직업교육의 목표와 일치한다"며 "일찍부터 자신의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기계명장의 길을 가고 있어 장래가 촉망된다"고 말했다.
장곡초등학교(교장 노인영)는 지난 13일 왜관 온맘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예쁜손 봉사단'의 재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방과 후에 배운 가야금, 기타, 오카리나연주 등으로 이루어졌다.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타인과 나눔으로서 배려와 나눔, 협동과 사랑의 정신 등을 기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칠곡경찰서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아동이 안심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여성아동 안심귀갓길’을 조성했다. 여성아동 안심귀가거리 조성사업은 군·경찰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범죄예방환경 조성, 여성·아동대상 범죄에 대한 군민안전망 구축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우범지역에 대한 현장 진단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북삼고등학교 일대와 북삼읍 인평리 미림힐타운 주변으로 사업대상지를 선정해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로에 태양광 도로표지병 780여 개를 설치했다.
석적고등학교(교장 공현주)는 진나 7월 13일에서 14일까지, 경북 서부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소프트웨어(SW)교육 캠프”에 소프트웨어동아리 학생 20명이 교육기부활동의 일환으로 멘토활동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소프트웨어(SW)와 함께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라는 제목으로 사회적 약자들에게 가장 문제라고 생각되는 상황을 소프트웨어로 해결해보는 내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석적고 학생들은 교육멘토로서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주제에 맞게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프로그래밍과 피지컬 교구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북삼중학교(교장 김옥자)는 지난 13일 1-3학년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경북과학대학 겨레문화사업단과 연계하여 대가야 수수께끼 풀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6월, 1차 지역문화유산 뿌리찾기 현장탐방을 실시에 이어 2차 교내에서 장기리 암각화 퍼즐 맞추기, 순장체험(유언 작성하기, 묘각체험), 퀴즈 골든벨 등 대가야의 수수께끼를 풀어보는 시간이 되었다.
경상북도는 15일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김천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이하 “튜닝센터”)’ 건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 김충섭 김천시장,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튜닝센터 부지 조성(33,000㎡) ▲튜닝센터 건립에 필요한 인·허가 행정지원 ▲튜닝센터 설계·건축에 상호 협력하는 등 자동차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같이 했다.
2020년 도민체전 개최 및 개최지 선정과 관련해 도민 여러분께 혼선을 드린 것에 심히 유감을 표명합니다. 이번 사태는 도민체전 개최신청 자격조건, 2020년 도민체전의 종합대회 격상 및 도비 지원 여부와 관련해 도 체육회, 김천시 체육회, 김천시의 소통부족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경북도는 이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해 사태의 전말을 소상히 밝히고, 업무상 과실 및 소통부족 등으로 혼선을 야기한 관련자들에 대해서 엄중한 조치를 취해 재발을 방지토록 하겠습니다.
경상북도는 2019년도 농기계임대사업 평가결과 전국최다인 12곳이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노후농기계를 대체하는데 필요한 사업비 21억원(국비 10.5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임대용 노후농기계 유지비용 절감과 농기계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노후농기계 대체지원사업’은 농식품부에서 매년 농기계 임대사업을 평가해 우수시군에 지원하는 상사업비적 성격의 사업으로 개소당 150~300백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경상북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단속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이와 관련 추진절차 및 방법, 타 시도 사례, 5등급 차량 소유자에 대한 안내 등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15일(월) 도청 정보화교육센터에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도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모두 23만 6,311대(전체 등록차량의 16.5%)로 ‘02.7.1이전에 출고된 경유차 23만4,926대와 1987년 이전 출고된 휘발유‧LPG차 1,385대다.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지난 10일 본회 대회의실에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영위를 위한 지원금 2억 원을 지역아동센터 중앙지원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건협 채종일 회장, 지역아동센터 박영숙 중앙지원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지원금은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2억 원의 보건위생물품(생리대) 현물형태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3일 경북대학교 우당교육관에서 국외 직무연수 대상자 17명을 대상으로 사전연수를 실시했다. 사전 연수는 미국의 초·중등학교 시스템 및 과학교육 정책 소개, 샌프란시스코 과학관(EXploratorium)의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소개, STEAM 국외 직무연수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했다. 4차 산업혁명 대비 초·중등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해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10박 12일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이노베이션 연수를 진행한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5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Wee클래스 업무 담당자 150명을 대상으로 상담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발달 수준 이해를 통한 상담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미술치료 기법에 대한 연수를 통해 학생상담 기법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영남대학교 미술치료학과 최선남 교수의‘마음으로 만나는 미술치료’라는 주제로 미술치료에 대한 이해 및 학생의 문제유형별 미술치료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직접 실습을 해보는 과정을 편성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장곡초등학교(교장 노인영)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학생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사례관리 슈퍼비전 및 통합사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사례관리 슈퍼비전은 구미교육지원청 주관하여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 만들기’를 주제로 경북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3권역 사업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교내 사례관리팀, 사례의뢰 담임교사 및 경북서부지부굿네이버스, 칠곡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칠곡군 석적읍 통합사례관리단 등 연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왜관중앙초등학교(교장 이종무)는 지난 11일 2층 자고산방에서 칠곡교육지원청 소속 유·초·중등 다문화교육 업무 담당교사 연수회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2019 다문화교육 거점학교(칠곡군)로 지정된 왜관중앙초등학교는 관내 다문화 이해교육 지원, 다문화 학생 학교 적응 및 한국어 교육 지원 등 다문화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 적응과 다문화교육 교수·학습 프로그램 개발,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약목초등학교(교장 김기수)는 지난 7월 12일 강당에서 책 읽는 학교로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정다감, 시 낭송 콘서트’를 실시했다. 약목초등학교는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책 읽는 학교로 ‘레인보우 3길 책 읽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아침을 여는 도서관 및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서평 나누기와 숲 속 책 읽기는 혼자 읽기와 함께 읽기, 사회 속 책 읽기를 통해 함께 꿈을 키우고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약목인의 육성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칠곡군이 주최하는 ‘2019 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이 지난 13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에서 5박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해단식을 가졌다. 전국에서 모인 100명의 학생들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5개 마을에서 마을 스토리북, 마을 어르신 동화, 마을 영상, 마을 미술, 마을 잡지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전국대학생인문학활동은 기존의 농촌활동에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접목시킨 행사로 인문학을 통한 세대 간 통합, 청년과 농촌의 문화교류 및 상생을 목표로 한다.
칠곡군은 201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여권발급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여행의 자유화 이후 주민들의 생활여건의 향상과 더불어 의식 수준 또한 글로벌화 하면서 여권 발급 신청건수도 자연히 늘어나고 있다고 하겠다. 지난 2015년 한해 4,912건이었던 여권 발급 건수가 지난 2018년 에는 7,143건, 올 상반기에는 벌써 3,380여건으로 집계되고 있어 칠곡군민들의 해외 여행에 대한 인식이 다소 자유롭다고 할 수 있겠다.
기산면사무소는 지난 13일 직원 소통&성장프로젝트 ‘소통 130’의 일환으로 ‘한티가는길 달빛잔치’에 참가했다. 소통 130은 직원들 간의 소통과 단합을 통해 유연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보다 나은 대민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기산면 특수시책으로 1일부터 30일까지 직원 모두 열심히 근무하고 마지막 31일은 재충전의 시간을 갖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식)은 지난 11일, 복지관 소속 게이트볼 회원 7명이 문경시 영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게이트볼 경북 대표 선수 선발전에 참가했다. 이날 선발전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장애인게이트볼 연맹에서 주관했다. 체육대회에는 경상북도장애인게이트볼연맹에 소속된 시·군지회의 많은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게이트볼 회원은 경기에서 역량을 발휘하여 남성 참가팀 중 1등을 하여 경상북도 대표로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