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칠곡군지부(계장 이강민), 왜관농협(과장 백승훈), 북삼농협(과장 송지은) 직원은 지난 6일 금융사기 예방과 노쇼 예방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칠곡경찰서(서장 김덕환)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농협 칠곡군지부와 지역농협은 올해 지역 주민과 농업인들의 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과 지역 소상공인과 음식점 등의 경영에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노쇼(No-Show) 피해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이와 함께 농협 칠곡군지부와 지역농협은 칠곡경찰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각종 범죄 예방 및 경찰업무에도 적극 협조해 왔다.김덕환 서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금융기관과 경찰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및 노쇼로부터 안전한 칠곡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경식 지부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과제이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금융사기 예방과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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