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성주지사(지사장 심미정)와 대일기업(대표 박병태)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성주지사와 대일기업은 지난 10월 1일 칠곡성주지사에서 저소득·취약계층 건강·장기요양보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심미정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성주지사장과 박병태 대일기업 대표가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두 기관 대표는 협약서에 서명한 뒤 서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장기요양보험료 납부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취약계층이 건강보장 제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대일기업은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의 건강·장기요양보험료 지원에 참여하고, 칠곡성주지사는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연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실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기업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살피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지역사회 연계 역량과 결합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박병태 대일기업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는 것도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보험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으며, 심미정 칠곡성주지사장 또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일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취약계층 건강·장기요양보험료 지원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