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다함께돌봄센터 북삼마을돌봄터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북삼마을돌봄터는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K보듬6000’ 사업에 참여하여 평일 야간은 물론 방학, 주말 및 공휴일까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태블릿 학습, 보드게임, 놀이 체육, 요리활동, 과학 실험, 안전교육, 아동권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방학과 주말에는 물놀이와 체험활동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프로그램과 플로깅 등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함께 어울리는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장영순 센터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북삼마을돌봄터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정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