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성주지사(지사장 심미정)는 임신 중인 직원을 응원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예비엄마를 위한 맘(Mom)토링’을 운영하며 작은 배려 실천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임산부 직원의 책상과 근무공간에 ‘예비엄마를 배려해주세요’ 안내 팻말을 부착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배려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무거운 물건 운반을 대신하거나, 회의·행사 시 이동을 배려하는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임산부가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특히 이번 ‘맘(Mom)토링’은 단순한 안내를 넘어 직원 모두가 예비엄마의 건강과 행복을 함께 응원하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성주지사는 앞으로도 임신·출산·육아를 존중하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배려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심미정 지사장은 “예비엄마를 향한 작은 관심과 배려가 행복한 직장문화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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