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중학교(교장 임재화) 육상부가 지난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교육감배 초·중학교 학년별 육상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2개로 총 1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북삼중학교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의 이름을 빛냈다. 육상부 선수들은 평소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 체력을 다져왔으며, 이번 대회에서 그 결실을 맺었다. 특히 특정 종목에 치우치지 않고 단거리와 도약, 투척 종목 등 육상 전반에서 골고루 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고른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의 값진 성과는 북삼중학교 육상부가 경북 육상을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산실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임재화 교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대회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준 학생 선수들과 지도에 힘써주신 지도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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