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이인기(기호7) 후보는 왜관 장날인 6일 왜관시장 입구 삼거리에서 6·25참전 유공자회 회원을 비롯, 주민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거리 유세를 펼쳤다. 이날 무소속연대의 좌장격인 김무성(부산 남구을) 의원이 참석, 지원 연설을 해 눈길을 끌었다.
대구경북연구원(원장 홍철) 석태문 박사는 지난 6일 '대경 CEO Briefing(브리핑)' 제123호에 '대구경북 학교급식, 로컬푸드시스템으로 선진화'라는 연구결과를 발표, 대구-경북 학교급식을 로컬푸드시스템으로 선진화하자고 주장했다.
한국농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정태수)는 최근 농경지 오염방지 및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폐비닐-폐영농자재 수거행사'를 실시했다.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된 여론을 보면 국민들은 흥미와 긴장감이 지난 대선에 비해 덜하고 오히려 시큰둥한 반응이다. 현 시점에서 후보자들은 지지율을 높이는 일이 쉽지 않아 보이니 더욱 애간장이 타들어 갈 것이고,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지만 이렇다 할 묘수가 보이지 않아 보인다. 처음 간판을 걸고 힘찬 걸음을 떼던 자신만만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민심은 상식과 통한다. 상식이 뒤집어지면 민심이 요동치게 마련이다. 상식이란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서도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지식을 말한다.
1세대가 1주택을 3년이상 보유하고 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1세대 1주택으로 보아 양도세가 비과세 되는데, 양도일 현재 2주택자라 하더라도 새로이 취득한 주택의 취득일로부터 1년내 종전 주택을 3년 이상 보유하고 팔 경우에는 이를 1세대 1주택으로 보아 양도세가 비과세 되는데, 새로이 취득한 주택이 재건축으로 취득한 주택인 경우에는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왜관읍 석전4리 지하도 사거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진입로가 비좁아 길을 넓혀 달라고 칠곡군에 수차례 진정했으나 군은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 이들은 다른 곳에는 길이 잘 나는데 자신들의 민원은 해결해 주지 않는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칠곡군이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호이장학금 운용조례를 개정, 혜택을 대폭 늘릴 방침이다. 군은 지난달 5일 호이장학생 선발위원회를 개최, 현행 고등학생 1명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을 조정해 지원학생 인원을 현재 27명에서 52명으로 늘리기로 의결했다.
칠곡군보건소에서는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각종 암의 조기발견 및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 암조기검진 사업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는 65∼70세(1938년 1월1일∼1943년 9월30일생) 노인, 약8만3천명에게 기초노령연금을 확대-지급하기 위한 신청을 오는 15일부터 접수받을 예정이다. 지난해 10월부터 7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기초노령연금 신청을 받아 올해 약18만4천명에게 1월31일 최초로 연금을 지급한 1단계 사업에 이어 올해 7월 연금 지급을 위해 2단계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비수도권의 각 주체와 전국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전국회의'는 지난 31일 새 정부가 강행하고 있는 수도권 규제완화추진과 광역경제권구축,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 추진에 대한 입장과 요구가 담긴 합의문을 청와대와 각 정당에 전달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 2일 국무총리실과 행정안전부, 농림수산식품부, 국토해양부 등 주요 중앙부처를 순방하면서 총리와 장관들에게 도정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송민헌(좌측) 칠곡경찰서장은 지난해 12월23일 지천면 용산리 지방도로변 축사용 창고를 임대해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기름을 절취한 일당 4명을 검거한 유공자인 수사과 강력범죄 수사팀 고익상(우측) 경사를 지난 2일 표창했다.
자신이 근무하던 신협에 침입한 강도와 싸우다 숨진 고 도현우(당시 31세) 씨가 의사자로 선정됐다. 왜관신협 남부지소에 근무하던 도씨는 지난 1월 15일 오후 5시쯤 지소에 침입한 강도가 흉기로 여직원을 위협하는 것을 보고 이를 제지하다가 강도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한국농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정태수)는 지난 2일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위한 노사화합'이라는 주제로 2008년도 2차 노사협의회(사진)를 개최했다.
왜관 출신인 이남이 라이온스 경북지구 총재는 왜관에서 개최되는 제20차 국제라이온스 355-H(경북)지구 연차대회 준비에 분주하다. 오는 12일 왜관 '호국의 다리' 아래 낙동강 둔치에서 열리는 제20차 경북지구 연차대회에는 경북도내 23개 시-군 각 라이온스 94개 클럽 회원-가족 1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명(東明)은 칠곡 읍내(邑內)를 중심으로 볼 때, 그 위치가 서북쪽이다. 그래서 본래는 서북면(西北面)이라 했던 곳이다. 그런데 1914년 일제는 이 지역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기존의 서북(西北)면에, 하북(下北)면과 동북(東北)면 일부를 병합하여 당시 서북(西北)면에 있던 ‘독명(犢鳴)’의 이름을 따서, 현재의 ‘동명(東明)’으로 그 이름을 바꾸었다.
72년의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지역의 명문학교로서 인재 양성의 요람인 순심고등학교(교장 김영한) 마라톤부가 제24회 코오롱 고교 구간마라톤대회에서 전국 3위에 입상하는 등 육상 강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사)칠곡포럼(공동대표 이수성 이종춘)은 지난 4,5일 양일간 지천면 영진인력개발원에서 '2008워크샵'을 가졌다. 이날 워크샵은 칠곡포럼(홈페이지 www.chilgokforum.org)이 2008년 포럼기조로 정한 ‘지역의 미래, 교육에서 찾는다’라는 슬로건을 추진하기 위해 '생각을 넓히자, 생각을 꺼내자'라는 주제로 이상희 前 내무부 장관과 이호길 GE아시아태평양자산관리본부 대표의 강의에 이어 분임토의 및 전체공유하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지난 26일 아프리카 최빈국인 콩고민주공화국의 은꾸무 프레이 룽굴라(N'kumu Lungula Frey) 새마을회장의 예방을 받고 경상북도의 21세기 새마을운동 해외보급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깊이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면담은 우리나라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콩고 은꾸무(N'kumu) 회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경북도도 민선4기 김관용 지사 취임이후 도정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일환으로 적극 지원키로 하였다.
한 사람의 평생을 좌우하는 말 한마디 '자성예언(자기 스스로 자신에게 하는 예언)'으로 희망과 의욕을 심어 주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살게 합니다. 엄마의 말 한마디가 자녀의 평생 행복 결정합니다. 아이에겐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실수를 하더라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고, 따뜻한 말로써 감싸주는 아량과 이해심을 보여야 합니다. 부모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다는 것을 확인한 아이는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하고, 바로 이때부터 아이의 행복이 싹트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