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북삼 인평근린공원에 인조잔디구장이 건설된다고 주민들과 축구동호인들에게 군수님께서 말씀하신 일이 있는데, 지금까지 안되고 있는 이유는? 또 현재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 운동장의 상태가 매우 불량한데 그 이유와 정비계획은 무엇인지?
현재 연중 시행 되고 있는 도민체전, 군민체전, 각 읍면에서 시행 되고 있는 각 읍면 체육대회 및 각 경기단체마다 실시하는 각종 체육대회 개최시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선수 등 대비책에 관한 질문이다.
칠곡군은 지난 23일 민원인들의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차량등록사업소를 군청 입구로 신축-이전했다. 도내에서 포항, 구미에 이어 세번째로 갖춘 칠곡군의 차량등록사업소는 2억29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3월 착공해 지상 1층, 연면적 325.7㎡ 규모로 준공됐다. 올해 6월 현재 칠곡군에는 자가용 4만7708대, 영업용 1310대, 관용 205대 등 총4만9223대의 차량이 등록돼 있다.
칠곡군은 왜관-북삼읍과 약목면 일대에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임대형민자사업(BTL) 방식으로 추진한다.
한국농촌공사 칠곡지사는 지난 13일 쌀전업농 육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영농규모화 및 농지은행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인기(사진 가운데)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칠곡군은 지난 8월1일 지식경제부로부터 국내 최대의 양봉 주산지로서 지천면 창평리 416번지 일대 220만㎡에 칠곡양봉특구로 지정받았다.
(사)전국소상공업 도우미협회 칠곡군지회(지회장 장성철) 창립 1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7일 배상도 군수와 나여임 도지회장, 소상공인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목 그린웨딩에서 열렸다.
시인이 스스로 자기를 규정하는 의식세계는 한 마디로 속죄 그 자체이다. 시인은 젊은 시절 천주교 신부로 서품을 받았고, 월남전 종군 신부의 어려운 길도 마다하지 않은 자이다. 박춘식 시인의 형제자매 중 3명이 신부이고 1명이 수녀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을 지낸 故 박도식 신부가 시인의 형이다. 그러나 4명 중에서 유독 박춘식 시인만이 환속(還俗)하고 만다. 시인은 '환속'이란 시에서 <신부 옷을 벗는 일은/ 또다른 모양의 원죄임을/ 그믐달 모서리처럼 느꼈던 날>로 고백하고 있다.
경상북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칠곡군지부는 지난 7월29일 왜관 리베라웨딩에서 임시총회 및 지부장 보궐선거를 실시, 채운수(사진) 씨를 새 지부장으로 선출했다.
장복추 선생은 1815년(순조15년) 칠곡군 기산면 각산리 본제(本第)에서 태어났다. 조선 후기 영남의 3학자이자, 3징사(徵士)의 한 분으로, 본관은 인동(仁同)이며 자는 경하(景遐)이고 호는 사미헌(四未軒) 또는 녹리산인이다.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8개월간 도내 23개 지역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2008년도 평가'에서 시지역에서 영주와 영천, 경주, 경산 등 4개 교육청을, 군지역에서 칠곡과 청도, 영덕 등 3개 교육청을 최우수 기관으로 각각 선정했다.
영진전문대(학장 장영철) 국제관광계열 1, 2학년 47명의 학생들은 미국호텔협회(AHLA)가 주관하는 국제공인 바텐더자격시험에 지역에서 유일하게 응시, 모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보건복지가족부 2008년도 통계에 따르면 노인주거복지시설 및 노인의료복지시설 확충비율이 전국 245개 시-군-구 중 칠곡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칠곡군은 북삼읍 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지난 27일 한성덕 대구대 평생교육원장 등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류미하)는 배상도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8기 직업훈련수료식을 지난 7월24일 개최했다.
칠곡은 아름답다. 이름이 아름답고 지세가 우아하며 조화롭다. 칠곡을 우리말로 바꾸면 ‘옻골’이다. ‘옻나무가 빽빽한 고을’,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는 정경이 아닌가.
교육과학기술부는 최근 농·산·어촌 지역의 1군 1교 기준, 지역거점고 중심으로 시·도교육청의 자체 심의와 추천을 거쳐 '기숙형 공립고' 82개교를 확정했다. 경북은 약목고(칠곡지역 1곳)를 비롯해 모두 13개고가 기숙형 공립고교에 선정됐다.
칠곡경찰서(서장 송민헌)는 최근 이륜차 교통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이륜차 안전모 500개를 제작, 29일 왜관읍사무소와 지천면소에서 65세 이상 120명에게 이를 제공했다. 이날 송 서장은 참석한 어르신들을 상대로 지금껏 발생한 경운기, 이륜차 교통사고 사례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륜차 안전모의 중요성 등 교통안전 교육도 실시했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타고 온 이륜차 후면에 준비한 야광반사지를 부착했고, 9월3일까지 이륜차 안전모를 관내 읍-면사무소를 순회하면서 이를 나눠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칠곡군에서 운영중인 근로자종합복지회관이 지역 근로자들의 쉼터로 각광을 받고 있다.
칠곡소방서(서장 강찬영)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10명(왜관초등 5명, 왜관중앙초등 3명, 대교초등 2명)과 함께 '하루일과 중 발생가능한 안전사고 사례'를 주제로 안전뉴스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