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순형)는 칠곡군의 투표율 제고를 책임질 세대별 투표참여 홍보대사 6명을 위촉했다. 칠곡군선관위는 지난 20일 대구예술대학교 최여빈 방송국장과 채찬솔 부국장을 '1924 대학생 홍보대사'로 위촉, 대학내 방송과 교내신문을 통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4월 1일에는 4명의 읍-면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양해일, 최영진, 노경렬, 이병원씨를 '투표참여 홍보대사'로 위촉해 경로당, 아파트, 상가, 시장, 은행, 각 지역의 자연부락을 찾아다니며 투표의 중요성과 준법선거, 정책선거의 필요성에 대해 대면 홍보 방식으로 활동하게 된다. 칠곡군선관위 관계자는 "세대별 투표참여 홍보대사 운영으로 만 19세에서 24세에게는 바르고 깨끗한 참정권 행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일반 선거구민 대상으로는 유권자 대면설득을 통한 집중 홍보로 기존의 홍보방법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칠곡군 왜관초등학교(교장 최재열)는 3월 30일(금) 13:10부터 14:00까지 2012학년도 1학기 학교폭력예방 선도 강연을 실시하였다.
석호익(기호 7) 후보의 4·11 총선 출정식이 31일 오후 왜관역광장에서 지지자와 주민 등이 대거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장영철 전 노동부 장관, 윤동윤 전 정보통신부장관, 이심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고령·성주·칠곡 전현직 군의원-도의원, 코미디언 남보원 씨, 가수 이은하 씨 등이 참석해 소개를 받았다. 석호익 후보는 자신이 새누리당 공천권을 반납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으며 정보통신의 대부인 자신이 국회의원이 돼야 IT(정보통신) 산업 등을 통해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석 후보는 "새누리당에서 가장 적합한 인물로 공천을 받았지만 박근혜 위원장을 위해 자진 반납했다"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 다시 입당해 박 위원장이 이끄는 새누리당이 반드시 집권하도록 돕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석 후보는 "박근혜 위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국가안보를 중시하는 만큼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람을 공천했다는 것은 박 위원장의 진심이 아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출정식에는 코미디언 남보원 씨와 가수 이은하 씨, 장영백 전 칠곡군의회 의장, 박중보 전 경북도의원, 김기대 전 도의원 등이 유세차량 위에서 석호익 후보를 지지하는 연설을 해 박수가 쏟아졌다.
◇승진 ▶5급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박용문 ▶6급 회계과 김상순, 민원봉사과 피재호, 의회사무과 유명재, 주민복지과 민영기, 동명면 김경섭, 전략기획과 정남극, 보건소 이경애, 전략기획과 박정규, 새마을문화과 신동호 ◇전보 ▶5급 체육시설사업소장 송석홍, 지천면장 김병화 ▶6급 총무과 조재일, 새마을문화과 장승현, 체육시설사업소 이원석, 체육시설사업소 김재천, 주민복지과 이규식 -4월2일자
대교초등학교(학교장 문재학)는 지난 26일 본교 도서관에서 2012학년도 학부모 도서 도우미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도우미 연수-간담회를 개최했다. 문재학 교장은 이날 학부모 도서도우미 65명을 대표해 서명희 학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어 학교장 인사말에서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 줄 가장 소중한 유산은 교육이다. 그 중에서도 독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학생들이 도서관을 내 방처럼 드나 들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학부모님이 따뜻한 마음으로 안내하고 도와주실 것” 을 당부하였다. 특히 올해는 사서교사가 배치되지 않아서 학부모 도서 도우미의 역할이 더욱 커졌다. 도서도우미는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학생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봉사할 예정이다.
왜관로타리클럽(회장 정익균)은 지난 13일 클럽 회의실에서 RCC(로타리지역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RCC는 MG 왜관새마을금고 여성자율봉사대가 협력해 창단한 봉사단체로 지역에서 몸소 실천하는 봉사 단원 30명으로 구성돼 있다. 김연옥 단장은 "분도노인마을 청소봉사와 연말 김장담그기 봉사 등 지역에서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어디든 찾아가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700지구 박명수 총재와 곽경호 군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정익균 회장은 이날 왜관로타리클럽이 후원한 순심인터랙트(봉사동아리) 지도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순심인트랙트 회원들은 에티오피아 초등학교 사랑의 벽돌쌓기 기금을 마련, 에티오피아 한국참전용사후원회에 기부했다. 왜관로타리클럽은 정익균 회장이 로타리클럽 국제봉사대와 함께 지난 2월 6박7일간 베트남 언청이수술과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바 있다. 왜관로타리클럽은 이번에 국제구호기금 3만달러를 기탁, 장학문화재단 기부액이 4천만원을 상회하는 등 든든한 장학문화재단과 국제적인 봉사단체로 주목받고 있다.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 칠곡군수)는 자발적으로 성금을 기탁하는 손길이 이어져 지역인재육성과 장학기금 모금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0일 대구은행왜관지점의 장학금 기탁에 이어, 한빛환경용역주식회사(대표 정익균)는 지난 28일 호이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을 맡겼다.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은 정익균 대표는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을 중단하는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위에서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매월 조금씩 모아둔 일정 금액과 칠곡사랑 상품권 포인트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백선기 이사장은 “지역인재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많은 분들이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백군수는 칠곡군호이장학재단 조성목표액 100억 달성을 위해 범군민 1인 1계좌(1만원)갖기 운동과 출향인사, 기업인, 전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장학기금 조성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재)칠곡군호이장학재단은 올해 75명의 장학생에게 8천300만원의 장학금을 오는 4월 전달할 계획이다.
칠곡포럼(공동대표 김윤오 정시몬)과 칠곡군발전협의회(회장 이삼환)는 오는 4월 1일 오후 3시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제19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참석 후보자는 기호 1번 새누리당 이완영 후보, 기호 2번 민주통합당 최국태 후보, 기호 7번 무소속 석호익 후보, 기호 8번 무소속 송우근 후보 등 4명이다. 기호 6번 기독당 황옥성 후보는 불참을 통보했다. 각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출마의 변과 공약을 발표하고 주민화합, 지역발전, 인구늘리기-교육문제 등과 관련된 공동질문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번 후보자 토론회는 칠곡신문과 칠곡인터넷뉴스가 공동후원하고 한국농촌지도자 칠곡군연합회, 칠곡군 여성단체협의회, 왜관로타리클럽, 왜관라이온스클럽,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 왜관청년회의소, 성균관유도회 칠곡군지부, 한국농업경영인 칠곡군연합회, 칠곡군사회복지협의회 등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동참한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순형)는 31일 오전 9시 45분부터 11시 35분까지 ‘제19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토론회’를 대구MBC를 통해 방송(녹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 제82조의2 규정에 따라 김환열 대구MBC 보도국장이 진행한다. 참석자는 새누리당 기호 1번 이완영 후보, 기호 2번 민주통합당 최국태 후보, 기호7번 무소속 석호익 후보 등 3명이다. 각 후보는 공약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토론회가 끝나면 기호 8번 무소속 송우근 후보의 연설회도 이어 방송한다.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토론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비교해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많은 시청을 당부했다.
칠곡군 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류태숙) 소속 유치원 원장 등 70여명은 29일 칠곡교육지원청 앞에서 공립유치원 증설을 반대하는 시위를 가졌다. 이날 집회 참석 사립유치원 원장들은 "지난해 칠곡교육장이 왜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단설유치원으로 바꾸려고 할 때 공개 면담 자리에서 단설 설립을 허가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도 왜관초등병설유치원이 장애아 통합교육을 앞세워 단설의 형태를 갖춰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칠곡교육지원청은 "출생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취원율을 무시하고 유치원 설립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사립인 L유치원 신규 허가 방침도 취소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칠곡군 사립유치원연합회 관계자는 "출생인구 급감으로 현재 유치원이 포화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교육당국에서 원장과 행정직원 신규발령 등으로 예산이 2배 정도 더 소요되는 왜관초등 단설유치원 등의 신설을 추진하는 것은 지역현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강조했다. 칠곡군 사립유치원연합회측은 이날 ▶지역현실 무시하는 공립유치원 설립-증설 규제 ▶사회변동을 감안한 사립유치원설립 저지 ▶수용판단기준을 명확히 설정 ▶2013년도 유아수용계획 수립 검토 반영 ▶유아수용계획 수립과 함께 명확한 행정지도 ▶심의절차에 사립유치원 원장 대표가 참여할 수 있도록 반영 ▶공립 증설되면 사립도 증설 허용요구 등을 요구했다. 한편, 단설유치원은 유아교육을 전공한 유치원장과 유치원감, 유치원 전문 교사들이 운영하는 5학급 이상의 독립된 유치원 체제를 말한다. 초등학교 학교장과 교감이 유치원의 원장과 원감을 겸하는 방식의 산하 병설유치원과는 큰 차이가 있다.
아파트 벽에 검은 벽화가 그려져 있다 도타운 햇살이 혓바닥으로 제 검은 물감을 풀어 그린 목련 그림이다 밝은 것들은 언제나 검은 물감을 한 입씩 뿜어 무엇이든 대칭으로 그린다 그러나 그 그림은 언제나 허상이다
왜관읍 봉계리 채열연(84) 6·25참전 국가유공자가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대상자로 선정, 새롭게 단장한 집에 살게됐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50사단이 펼치고 있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생활여건이 어렵고 신망이 두터운 6·25참전 국가유공자를 선정, 낡은 집을 새롭게 단장하는 리모델링을 하거나 조립식 신축 공사를 하게 된다. 채열연씨 집은 이번에 조립식으로 신축, 28일 입주식을 가졌다. 칠곡군과 칠곡군 안보단체연합회에서는 이날 채씨에게 가재도구와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채열연 용사는 22세의 젊은 나이로 6·25전쟁에 참전, 포항 전투를 비롯해 용산, 김포, 수원 등에서 교전을 벌인 후 명예롭게 제대, 지금까지 왜관읍 봉계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칠곡군과 칠곡군재향군인회(회장 이병곤), 6·25참전유공자회 류재기 칠곡군지회장 등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 사업이 이뤄졌다.
가축분뇨처리시설을 설치할 수 없어 애로를 겪던 축산농가의 고충을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란)가 현장조정을 통해 해결했다. 국민권익위는 지난 21일 약목면 교리 김모(54)씨가 제출한 하천부지 매수와 관련, 권익위 박재영 부위원장과 안종록 경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 이왕용 칠곡부군수, 정재훈 한국자산관리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정회의를 가졌다. 김씨는 1987년부터 약목면 동안리에서 돼지 2천여마리를 키워왔으나 지난 1월1일부터 가축분뇨 해양배출이 전면 금지되면서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가 절실히 요구됐다. 김씨는 지난해 1월 1억5천만원을 들여 자신의 토지에 분뇨처리시설을 설치할 목적으로 인접한 국유 하천부지, 경호천 345㎡를 매입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 하천부지는 폐천부지 고시가 되지 않아 법적으로 매각할 방법이 없는 상태였다. 당장 생업을 포기해야할 위기에 놓였던 김씨는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에 이같은 내용으로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이날 조정에 들어가 경북도지사는 폐천부지 고시 절차를 진행, 신청인이 가축분뇨처리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칠곡군수는 고시 후 지적정리와 용도폐지를 완료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해당 토지를 신청인에게 매각토록 하는 합의를 성사시켰다. 이번 조정회의를 주재한 박재영 부위원장은 "여러 기관이 얽혀있는 민원을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만히 해결하게 됐다"며 "환경오염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백선기 군수는 지난 22일 새벽 5시 30분 왜관시장 등에서 환경미화원의 작업복을 입고 생활쓰레기 수거활동과 길거리 청소작업 등을 직접 체험했다. 백 군수는 "환경미화원들과의 새벽 청소 체험을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미화원 등이 존재하기에 우리 칠곡군이 건재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으며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국태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이번 정치참여를 계기로 진정으로 국민들의 편에서 억울한 한을 풀어주고 가능한 대안을 만들어가면서 공감하는 정치도 필요하다"며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과 연대는 바로 민주정치의 근간이고, 대의제 정치의 폐단을 막는 참된 민주주의인 만큼 대의제 정치의 폐단을 막고 국민들의 직접정치행동을 조직하는 것이 저의 희망"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최국태 후보 출마의 변이다. 조상 5대째 좋은 강물과 산하를 자랑하는 칠곡군 왜관읍에서 태어났습니다. 유서깊은 왜관초등학교, 좋은 교육으로 정신을 키워준 왜관중학교를 졸업하고 넓은 세상으로 나아갔습니다. 어언 30년 성상이 흘러, 연어가 제 태어난 강물로 오듯 이렇게 고향 칠곡으로 왔습니다. 평소 국민이 직접 조직하고 직접 행동하는 직접정치가 국회의원에게 맡기는 대의정치보다 나을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시민운동을 하면서 마지막 벽은 정치였습니다. 직접 힘을 가진 정치를 하지 앟는 이상 어떤 이상도 국민의 소망도 해결할 방법이 없슴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정치참여를 계기로 진정으로 국민들의 편에서 억울한 한을 풀어주고 가능한 대안을 만들어가면서 공감하는 정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향 왜관철교가 무너지고, 고령 농민들의 농토가 더 이상 농업을 영위할 수 없게 초토화됐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전국민의 70%가 반대하는 한미FTA를 날치기 처리하여 농축산업이 붕괴돼 농축산업을 포기하는 농가가 속출해 도탄에 빠졌습니다. 미국산 오렌지 수입에 딸기값이 폭락하여 도시근교농업을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근로자와 청년은 비정규직과 임시직에서 벗어날 길이 없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이 90%이상의 일자리를 감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의 모든 지원정책은 한미FTA로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중소유통상공인들이 대형마트와 SSM에 의해 밀려나가는 처지가 돼도 지자체는 이들을 규제할 권한이 한미FTA로 봉쇄당했습니다. 중소기업 고유업종도 더 이상 지킬 수 없게 돼 중소기업의 몰락이 가속화되고 일자리는 없어지고 줄어들어 청년실업은 놀라울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더 이상 재발과 기득권을 위한 정책으로는 양질의 일자리와 국민복지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명백해졌습니다. 수출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은 사람들의 실업률을 더욱 높이며 경제를 파탄에 이르게 합니다. 동시에 인위적인 저환율정책은 수입물가를 폭등시켜 서민 경제를 더욱 파탄에 이르게 합니다. 이제는 내수기반 중소기업과 기술혁신 경제생태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의료민영화를 반대하고 무상의료, 무상급식, 무상노인 요양제, 노인연금 대폭 인상 등을 통해 보편복지국가를 지향하는 정치를 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OECD평균 세금인 24%를 징수해야 합니다. 누진소득세와 토지보유세의 현실화를 통해 전국민 보편과세를 실시해야 합니다. 보편복지를 이루고 내수기반 성장 경제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중소기업, 혁신기술기업 우대 정책 실시, 재벌의 부당한 중소기업 착취를 막는 사회경제체제를 만들어 경제민주화를 단행해야 합니다. 경제민주화와 보편복지를 위해 한미FTA 12 독소조항을 전면 폐기해야 합니다. 전면 폐기만이 헌법에 보장된 국민들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한미FTA협정은 국민투표로 한미FTA를 다시 재협상하는 것입니다. 재벌들에 의해 정치과 권력이 농단화 되고 국민들의 경제파탄과 노예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잃어가고 있고 50세가 못돼 사회로 퇴출, 실업률은 높아가고 한시적 일자리와 비정규직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나머지 직장인들도 조금만 경기변동이 와도 정리해고를 일삼거나 아니면 비정규직, 하청직, 파견직으로 임금을 줄여 내수시장을 파탄내고 노동자의 삶을 핍박하는 이런 세상을 멈추어야 합니다. 비정규직은 비인간입니다. 실업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다운 대접을 받고 비인간 대접을 받지 않는 사회는 노동자가 대우 받는 사회, 비정규직이 없는 사회, 실업에 의해서 인간성을 부정당하지 않는 복지국가로 나아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국민국가의 역할과 기능을 새롭게 강화하고 새롭게 정의해야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효율과 작은 정부를 주장하는 분들은 바로 삶이 오직 효율에 의해서만 평가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작은 정부가 재벌들의 지배로 귀결되는 현상을 받아들여 돈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발상입니다. 효율은 필요하지만 불요불급의 낭비를 막는데 있는 것이지 국민들의 행복을 가로막는 것일 수 없습니다. 따라서 무상의료, 무상급식, 무상교육의 복지체제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에 기반한 고용체제와 노동자의 연대의 강화와 의무단일노조가입체제, 내수시장을 위한 중소내수기업의 성장 독려와 혁신기술 기반 경제생태계의 구성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인위적으로 바다와 강을 바꾸는 모든 개발 행위는 인간과 자연의 생태계적인 지속가능한 상호관계라는 관점에서 제어되어야 합니다. 한국은 세계 최강국인 4개 국가의 중심에 있습니다. 중심이 자주적이지 않다면 19세기 일본의 노예가 됐던 것처럼 강국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노예가 되지 않는 길은 북과의 군사적 대치를 풀어 평화조약을 맺어야 합니다. 북의 자원과 양질의 인력과 남의 기술과 자본을 결합하여 공고한 민족적 연대를 기반으로 해야 합니다. 경제적 번영과 평화는 같이 오게 됩니다. 부당하고 비상식적이며 원칙에 어긋나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의 직접정치행동을 조직하는 것이 가장 옳은 일입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과 연대는 바로 민주정치의 근간이며 대의제 정치의 폐단을 막는 참된 민주주의입니다. 대의제 정치의 폐단을 막고 국민들의 직접정치행동을 조직하는 것이 저의 희망입니다. 대의제를 보완하고 깨어있는 시민들의 국민직접정치행동으로 대의제 의회를 보조 하는 정치과정을 조직하는 것이 꿈입니다. 진정으로 이 나라 국민들의 미래와 후손들의 참된 행복을 실현한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하고 싶은 모든 것입니다. 지역에서의 모든 활동도 바로 이를 위한 것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총선을 통해 제가 속한 선거구의 훌륭한 깨어있는 시민들의 연대를 더욱 공고하게 하기 위해 헌신하고 싶습니다. 동시에 대선을 통해 MB정권을 심판하고 싶습니다. 한미FTA를 폐기하며, 국민들에게 절대 충성하는 정권을 만들어서 다시는 민주주의를 파괴하지 않게 하고 싶습니다. 지속가능한 자연과 그에 기반한 경제생태계를 구성하고 복지국가와 경제민주화를 완수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일조를 하고 싶습니다.
세계 최대 포럼이자 '물의 올림픽'이 2015년에는 대구-경북에서 열린다. 물에 대한 주도권이 대구-경북으로 이동한다. 이는 580조원이 넘는 세계 물산업 시장의 공략을 위해서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1세기는 물의 시대다. 물은 산업화 할 수 있는 엄청난 자원이다. 대구-경북은 낙동강, 백두대간 청정수, 동해안 심층수 등 엄청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융복합할 수 있는 산업적 인프라도 세계적 수준이다. 물산업은 대구-경북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이다.
일본이 대한국령(大韓國領) 대한해(大韓海:Sea Of Korea)의 울릉도(鬱陵島)와 독도(獨島:Dokdo) 사이에 국제법적으로 불법적인 국경선을 임의로 획정하고 대한국령(大韓國領) 대한해(大韓海:Sea Of Korea)와 독도(獨島:Dokdo)를 일본 영토로 불법적으로 표기한 왜곡 교과서를 검정 승인하고 독도(獨島:Dokdo)의 영유권을 주장하여 대한국 영토 주권을 침해하는 외교청서, 방위백서를 발간하였다.
현대자동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오영춘) 왜관지점 직원들(사진)은 소년소녀가장 학생들을 돕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소년소녀가장 성장지원 Dream Together'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왜관지점 직원들은 현재 칠곡지역에 2명의 소년소녀가장을 선정,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과 도서, 장학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 소년소녀가장 지원 수혜자를 점차적으로 늘여갈 계획이다.
칠곡군 왜관초등학교(교장 쵀재열)는 3월 19일(월)부터 3월 23일(금)까지 2012학년도 신학기 학부모 상담주간을 운영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용수)는 지난 26일 4대강 사업의 일환인 농경리모델링 사업지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농경지리모델링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차질없는 영농준비를 위해 26일부터 칠곡지사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까지 경북관내 리모델링현장을 대상으로 3일간 이뤄진다. 김용수 본부장은 칠곡지사 관내 현장점검에서 영농기에 농민들이 한치의 불편함도 없이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적극적인 경청과 마무리에 철저를 지시했으며, 성공적으로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