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3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유의사항 전달을 위한 예비소집을 출신 고등학교와 지역 교육지원청 지정 고등학교에서 전체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예비소집은 지정 학교장의 책임 하에 실시하며 수험생들은 반드시 참석하여 수험표를 교부 받고 유의사항과 반입금지 물품에 대해 안내 받아야 한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달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73개 본 시험장과 12개 예비시험장에 대한 시설 안전점검 결과 이상이 없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2년간 경북에서 연이어 발생한 지진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특별점검을 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교내 진입로, 옹벽과 입간판 등 외부시설과 건축물의 변형, 탈락, 추락방지 여부와 화재, 지진 등 시험 중 재난 발생 시 피난통로 확보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경상북도는 일손이 필요한 중소기업에게는 인력난을 해소시켜 주고,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는 일감을 제공하여 소득을 보전할 수 있는 ‘중소기업&경로당 노인일자리 연계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도는 먼저 중소기업들이 저임금으로 단순작업을 기피하는 수작업에 대하여는 일손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업대표들의 하소연을 듣고, 또한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일에 대한 의욕은 있으나 일감이 없다는 실태를 파악하게 되었다.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사례발표를 통해 비교·분석하며 미래 새마을세계화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한국정부학회(회장 이시철)와 공동으로 12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UN SDGs와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주제로 ‘2019 새마을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장관, 장경식 도의회의장, 이시철 한국정부학회장, 신재학 새마을세계화재단 이사장, 장동희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 등 300명이 참석했다.
경상북도는 12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2019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에너지 시책 추진으로 기관 최고의 영예인‘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대상은 고효율 에너지설비 도입 및 관련기술의 개발․보급, 에너지절약 시책 추진, 교육․홍보 등 에너지효율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공공기관, 개인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경상북도는 국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돼지 산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에 농어촌진흥기금 40억원을 특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내에서 돼지를 사육하는 개인 또는 법인이며 사료와 약품 구입에 소요되는 운영자금을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최저금리 수준으로 융자 지원(연리 1%,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한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 지난 8일 안동교육지원청(안동·의성·예천)과 11일(월) 문경교육지원청(영천·상주·문경)에서 6개 지역교육지원청의 2019년도 현지 행정사무감사를 이어 갔다. 곽경호 위원장(칠곡1 자유한국당)은 각 교육지원청별로 그 지역의 특색있는 사업발굴 및 그 결과를 공유하여 좋은 프로그램은 확대 시행하여 경북교육청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할 것을 요청 했다.
칠곡군 왜관읍과 왜관백합라이온스는 지난 9~11일 까지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왜관백합라이온스의 자체 적립금으로 왜관읍 맞춤형복지팀과 백합라이온스 회원들이 독거노인 가구에 직접 도배, 장판, 전기교체는 물론 화장실 방수작업까지 실시해 이웃사랑 실천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칠곡군은 문화도시 준비에 앞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적 공감대 형성과 참여 확대를 위해 11월 15일을 시작으로 4회 걸쳐 ‘칠곡문화도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나와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자기계발, 힐링, 문화예술, 인문 4가지 분야의 전문가가 생활 속 경험을 바탕으로한 이야기로 진행된다.
특급호텔 출신 전문 셰프로부터 레시피를 전수 받은 칠곡군 외식업소가 전국 미식가 입맛 유혹과 지역 외식산업 부흥에 나선다. 칠곡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6차산업관에서 ‘외식업소 맞춤형 위생관리 컨설팅 수료식’을 갖고 과정을 이수한 19개 업소에 수료증과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컨설팅은 지역 외식업 경영자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급변하는 외식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도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외식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2020년 당초예산규모를 9조 6,355억원으로 확정하고 도의회에 제출했다. 도는 민선 7기 2년차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새바람 행복경북’구현을 위해 저출생․일자리․관광활성화 등에 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한 도정의 새로운 활력과 경제활력화의 마중물이 되기 위한 예산안을 편성․확정했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지난 4일 관련 규정*을 일부․개정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ASF:Africa Swine Fever) 확산방지를 위해 그 동안 지자체별로 별도로 지급되던 야생멧돼지 포획 포상금을 지역환경청을 통해 직접 국비로 지원한다.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참마실협동조합(이사장 권분란)은 9일 구덕리 다목적복합센터에서 마을 주민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에 걸친‘구덕리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대교초등학교(교장 박정순)는 지난 11월 7일에서 11월 11일까지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가래떡 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11월 11일은 빼빼로 주고받는 날’로만 알고 있는 학생들에게 농업인의 날을 홍보하고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전교학생회 주관으로 실시되었다. 모든 학급에서는 농업인의 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농사의 중요성과 소중함, 가래떡데이의 유래 등을 알아보고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며 친구들과 함께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 먹으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각급 학교 인터넷 사용량을 분석 해 인터넷 회선 증설 없이 품질 향상이 가능한각급 학교를 위한 인터넷 품질 개선 계획을 마련해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동영상과 업데이트, 인터넷 등 서비스별 이용량을 파악해 교육과 행정업무에 필요한 영역에 우선 할당하고 우선순위가 낮은 서비스 영역은 최소화 하는 품질관리 정책을 각급 학교에 개별 적용하기 위함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지사(지사장 이해준)는 지난 6일 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여 일일명예지사장 행사를 실시했다. 이 의장은 업무현황과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특히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은 중단없이 지속적으로 지원되어야 하고 이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이 의장은 방문민원인과 상담, 민원업무처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칠곡지사 강당에서 실시되는 어르신 건강운동 현장을 방문하여 운동 참가자를 격려하기도 하였다.
김현기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지난 4일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여의도연구원은 국가와 자유한국당의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자유한국당 싱크탱크이다. 김 전 부지사는 “경북도 기획조정실장, 행정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세제실장, 지방자치분권실장 등 공직 30년의 정책능력을 살려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으로서 당의 정책 수립 및 정책 제안에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돌봄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유사한 6개 서비스를 전면 개편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노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별 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하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사)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칠곡군지회는 지난 2일 영천시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제21회 경북수어경연대회’에 수어공연반 ‘북두칠성’팀이 참가해 최우수상 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노래, 합창, 연극 등을 농인의 모국어 ‘수어’로 표현하는 경연대회로 올해는 11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칠곡군은 지난 7일 관호산성 및 호국평화기념관 일원에서 백선기 군수를 비롯해 7․8급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지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백 군수는 젊은 공직자와 칠곡군 관광과 군정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밖에도 관호산성과 관평루 트레킹을 실시하고 교육 주제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대화를 가지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소통행보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