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여객자동차터미널 부지가 오는 7월 1일 자동으로 도시계획시설 효력을 잃게 되는 만큼 낙후돼 가는 구도심권 발전 등을 위해 왜관북부정류장의 신축 현대화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다.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829번지(청록식당 일대) 일대 8,540㎡는 1985년 7월 여객자동차터미널로 결정·고시됐다. 그러나 현행 국토계획법에 따르면 20년이상 장기미집행시설의 미집행시 2000년 7월 1일 이전 결정시설에 대해서는 오는 2020년 7월 1일부터 실효된다. 이에 따라 일몰제가 시행되는 2020년 7월 1일부터 이곳 여객자동차터미널 도시계획시설은 자동으로 효력을 잃게 된다. 왜관리 829번지 일대 8,540㎡는 그동안 여객자동차터미널 시설로 묶여 35년간 임시건축물이나 나대지 상태로 재산권 행사를 못했던 지주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공동주택이나 상가 등 고층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되어 이 일대 개발에 활기를 띨 전망이다. 왜관북부정류장을 포함한 구도심은 점차 쇠퇴해가고 있는 반면 이곳 왜관 남부 신시가지는 계속 발전해 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왜관 남부는 달오지구 태왕아너스센텀을 비롯한 아파트단지와 집성촌 형성에 따른 신흥 주거-상업지역으로 떠올라 상권의 판도가 달라진지 오래다. 한때 왜관의 중심가였던 2번가 일대가 상권 위축과 함께 폐가를 비롯한 빈집이 늘어나는 가운데 상가·주택의 실거래가 하락 등에 따른 시가지 공동화(空洞化)가 가속화,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과거 도시화 등에 있어서 속칭 ‘상포(왜관 북부)’와는 비교가 안됐던 ‘하포(왜관 남부)’가 되레 상포(上浦)보다 더 새롭게 발전하고 있어 왜관의 중심 상권이 점점 남으로 이동해 가고 있는 추세다. 이를테면 왜관 남부는 서울의 강남, 대구 수성구처럼 개발되고 있으나 왜관 북부는 노후화되고 있어 칠곡군의 획기적인 도시재생전략계획안을 수립해 시행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50년 가까이 된 노후 왜관북부정류장을 공영종합터미널로 신축해 지역의 관문과 터미널 역할을 제대로 하게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왜관공영버스정류장은 북부버스정류장과 남부정차지(남부버스정류장) 2곳이다. 왜관읍 왜관리 197-2번지 일대 2476㎡의 부지에 위치한 왜관북부정류장은 1972년 12월 왜관공용시외버스자동차정류장으로, 1994년 11월 왜관공용버스정류장으로 각각 승인받아 현재 하루 평균 1천여명의 승객이 이용하고 있다. 칠곡군이 '제3차 지방 대중교통 기본계획’을 통해 제시한 칠곡군 중장기(2021년까지) 대중교통 정책 자료에 따르면 총 1139개 교통수단 응답 수를 집계한 결과 교통수단 이용률은 승용차 35%, 버스 30.6%, 보행 23.4%, 화물차 4.1%, 자전거 2.5% 등 순으로 나타났다. 상권이나 인구가 왜관 북부에서 점차 남으로 이동한 결과 왜관북부정류장은 이용승객이 계속 줄어든 반면 왜관남부정류장 수요는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왜관남부정류장은 '왜관남부정차지'로 지정받아 실제로는 공용버스정류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왜관시장과 가까운 왜관북부정류장을 새롭게 개발해 인근 낙동강 호국의다리, 칠곡군 애국동산,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등과 연계한 관광벨트로 만들어 가야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편, 성주군은 지은 지 47년 된 성주시외버스터미널 자리에 사람과 문화예술이 있는 공원광장을 조성하고 있다. 성주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람, 활력, 역사가 있는 깃듦광장 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25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시외버스터미널 이전부지에 깃듦광장을 조성해 생활SOC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한 시너지 복합공간 창출을 위해 2020년부터 2년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주군민들은 공원광장 조성으로 낙후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뿐 아니라 주민들의 휴식과 만남이 이뤄지는 새로운 소통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원광장에는 휴게공간 및 바닥분수, 공연장 등 기반시설 조성과 함께 플리마켓, 마을공유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성원 편집국장 newsir@naver.com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지난 30일 올해 들어 처음으로 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교육청 차원의 대응책을 추가로 긴급히 요구해 보고 받았다. 정세현 부위원장(구미)은 위기 학생 예방 사업의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기관의 치료연계를 통한 지원과 함께 각 시․군 교육지원청별로 설치된 Wee센터의 전문상담 기능을 강화하는 등 위기 학생 관리 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을 강조했다. 고우현 위원(문경)은 학교 폭력에 따른 강제전학 조치는 가해 학생의 부적응으로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학생은 물론 사회적으로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오히려 클 수 있다며 피해학생 보호뿐만 아니라 가해학생에 대한 선도·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박용선 위원(포항)은 특성화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원거리 또는 소외계층 학생들의 생활관 비용 지원 등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 마련과 통학차량 안전사고 시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물리적으로 튼튼한 차체를 구현한 차량 도입을 제안했다. 박태춘 위원(비례)은 학교 운동장 인조 잔디, 우레탄 트랙의 유해성 물질 검사 외에도 농구 코트 등 교내 체육시설의 추가적인 전수조사필요성 제기와 교권 침해 사안 발생 시 학생들의 안정적인 수업권 보장을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했다. 이재도 위원(포항)은 오는 3월 1일부터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되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업무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으며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자질을 갖춘 심의위원 선정으로 심의위원회 구성․ 운영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해 줄 것을 요구했다. 조현일 위원(경산)은 올해 만18세 선거 연령 확대에 따른 학생유권자와 관련해 학교 교실 공간에서 유권자와 비유권자의 혼재로 유발될 수 있는 위화감 예방안과 올바른 선거권 행사를 위한 책임 의식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병준 위원(경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청의 선제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제공 및 홍보활동 등 적극적으로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교육현장의 불안감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요구했다. 곽경호 위원장(칠곡)은 “오늘 보고한 주요 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발전적인 방향과 대안들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우한 폐렴으로 총선 예비후보들의 고민이 깊은 가운데 고령, 성주, 칠곡군 정희용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SNS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건의를 듣는 소통 정치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구와 경북이 행정 통합하면 고령·성주·칠곡이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예비후보는 31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주민 대화의 날’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경북도에서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대구·경북 통합을 줄곧 고민해 왔다는 그는 “수도권은 갈수록 비대해 지는 반면 지방은 인구감소, 경제 침체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쪼그라드는 지방을 살리기 위해선 대구와 경북이 통합해 경쟁력 있는 광역단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는 “희망2020 캠페인 종료일인 31일, 73일간 약 158억원을 모금하며(모금 목표액 154억 6천만원) 사랑의 온도 102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1일 오전 경북도청 앞마당에서 열린 ‘희망2020나눔캠페인’ 폐막식에는 신현수 경북공동모금회장 및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적인 캠페인 종료를 축하하고 이웃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해준 도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석교사재임용 ▲ 칠곡교육지원청황보효석▲ 봉화교육지원청신용국▲ 포항여자중김정희▲ 대도중김명주▲ 장흥중곽미숙▲ 경주여자중김성교▲ 선주중강영숙▲ 군위중하충훈▲ 사동중강미숙▲ 후포중유명준▲ 포항흥해공업고박오원▲ 사곡고박수경▲ 구미여자상업고정갑상▲ 구미정보고배석균▲ 경북생활과학고민애경▲ 영천여자고이만희▲ 강구정보고서윤식▲ 성주고곽영택▲ 석적고조영미▲ 경북일고윤정기
◇ 수석교사 재임용 ▲ 포항교육지원청 공유화 나용인 최경희 ▲ 김천교육지원청 권향례 이명희 정선금 ▲ 안동교육지원청 김은주 ▲ 구미교육지원청 박영미 송준기 이완순 정재희 차영주 ▲ 영주교육지원청 이명숙 ▲ 영천교육지원청 강혜정 김미경 송양숙 조세형 ▲ 상주교육지원청 송재설 ▲ 경산교육지원청 김현주 박명숙 엄희숙 ▲ 군위교육지원청 김대용 ▲ 영덕교육지원청 김복란 ▲ 칠곡교육지원청 이수용 ▲ 예천교육지원청 임춘희 ▲ 울진교육지원청 임동학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 이 지사는 31일 오전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여러 나라로 급속하게 확산 중이다. 국내에서도 확진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오늘부터 도 및 시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운영해 달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또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유학산 천지한방월드 김복연 대표는 지난 29일 석적고등학교(교장 송재봉)에 장학금 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은 석적교육발전협의회 임원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석적고 교장실에서 가졌다.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우한 폐렴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기하는 대신 ‘김현기와 대화의 날’로 주민과의 소통을 대신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31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선거사무소에서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주민들을 만나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 반영과 성과로 되돌려 줄 계획이다.
21대 총선 고령·성주·칠곡군 정희용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30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주최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동절기 생명 나눔·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헌혈을 마친 정희용 예비후보는 “일반적으로 겨울철에는 혈액보유량이 감소하는데, 대구·경북도 권장보유량의 절반인 2.5일분만 보유하고 있다”며, “위급상황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한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가족과 이웃을 위해 군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올해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 15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도는 민속문화재 제64호인 영양군 소재 학초정, 유형문화재 제465호인 구미시 소재 선산향교 등 133건을 보수․정비한다. 3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설계승인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4월에 착공해 올해 안에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4번째 확진 환자 발생에 따른 학부모 불안 해소를 위해 도교육청에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콜센터번호는 054-1396번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등교중지 여부에 관한 문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안내 Q/A를 마련해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하도록 했다.
칠곡군 석적읍에서 구미시 구평동을 잇는 국도33호선 대체우회도로(구미시 관내 6.3㎞)가 지난 17일 개통됐다. 공사구간 7.4㎞ 중 낙동강 횡단구간 덕포대교(1.1㎞구간·칠곡군 약목면 덕산교차로∼석적읍)는 지역편의를 위해 2016년 12월 우선 개통했고 나머지 6.3㎞구간(칠곡군 석적읍~구미시 구평동)은 이날 개통하게 됐다. 이번 개통도로는 2009년 11월 착공 이후 10여년간 총사업비 2225억원을 투입해 구미시 도심을 통과하는 국도를 대신해 도심지를 우회하는 4차로 도로를 신설했다. 칠곡군과 구미시 연결 구간은 약목면 덕산교차로~덕포대교(약목·석적 낙동강 횡단)~석적2터널~석적1터널~백곡터널~구미시 구평동으로 이어진다. 석적2터널~석적1터널 일대 4.8km 양방향은 평균시속 80㎞ 구간단속을 실시, 운전자들은 주의해야 한다.
백선기 칠곡군수가 경자년 새해를 맞아 읍·면을 찾아 소통행보에 나섰다. 30일 칠곡군에 따르면 백 군수는 기산면을 시작으로 2월 7일까지 8개 전 읍·면을 대상으로‘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군정 추진 방향 등을 군민과 공유하고 주민과의 폭넓은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의 토론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TV토론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전국 4개 권역별로 진행되며 영남권(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은 2월 14일 부산MBC에서 개최된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포함 향후 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경상북도는 법률지식 부족과 비용부담 등으로 적정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도민들을 위해 2월 문경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법률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ㆍ군을 찾아가는 이동 무료법률 상담실은 각종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직접 찾아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해결ㆍ지원하는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 법률상담 운영은 지리적으로 격리된 도민 및 정보접근이 어려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법률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상담 받은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경상북도는 2020년도 숲가꾸기 사업에 513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19,380ha 숲가꾸기에 소요된 사업비 346억원보다 48%늘어난 금액으로 올해에는 25,900ha의 숲가꾸기를 시행하여 경북도내 숲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의 숲가꾸기 사업 내역을 살펴 보면, ▲정책숲가꾸기 304억원 (큰나무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조림지가꾸기 등)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 숲가꾸기 163억원 ▲공공산림가꾸기(사회적일자리) 46억원이다.
경상북도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월 28일까지 사과, 배, 단감, 떫은감 품목에 대하여 NH농협손해보험과 지역 농축협·품목농협 등을 통해 2020년도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를 한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2001년부터 사과, 배를 대상으로 시작해, 매년 품목을 꾸준히 확대하여, 금년에는 51개 품목이 경상북도에 판매(전국67개)되며, 보험 가입기간은 품목별 파종기 등 재배시기에 맞추어 운영된다.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은 2014년 5월 대구시장의 이전건의를 시작으로 특별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2017년 2월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및 2018년 3월 이전후보지를 선정하였으며, 2019년 11월 지자체장들의 동의를 거쳐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수립하였습니다. 2019년7월~10월 국방부, 경북도, 대구시 주관으로 이전부지 선정기준 합의를 위해 여러 방안에 대해 협의를 하였으나, 군위군과 의성군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2019년 10월 합의가 최종 무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