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인 안심마을 조성 `지켜드림` 사업 추진을 위해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칠곡군과 칠곡경찰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왜관읍 일대 안전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군민참여단은 범죄취약 요소를 발굴하고 성평등 및 보행 편의성을 점검했으며, 훼손된 보행로나 방치된 적치물 등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범죄예방에 힘쓰고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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