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화)은 지난 2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칠곡군 보훈 단체장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이군경회 등 10개의 보훈 단체장이 참석하였으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진화 교육장은 “미래세대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은 매주 중요한 일이다.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기 위한 보훈과 나라사랑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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