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성주지사는 자체 조직문화 진단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소통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혁신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문화 진단은 직원들의 근무 환경, 의사소통 방식, 조직 내 협업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병행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했다. 이를 통해 도출된 주요 개선 과제는 ▲수평적 소통 강화 ▲업무 프로세스 간소화 ▲직원 참여 확대 등이다.특히, 지사는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재정비하고, 불필요한 업무 절차를 개선하여 실질적인 업무 경감 효과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정기적인 소통 프로그램 운영과 직원 의견 반영 시스템을 구축해 조직 내 신뢰도를 높이고 활력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또한 칠곡성주지사(지사장 심미정)는 "조직문화는 곧 업무 성과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지속적인 진단과 개선을 통해 직원과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효율적인 지사 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칠곡성주지사는 앞으로도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정례화하고,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