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서장 김재미)는 지난 3일 칠곡군 왜관읍 소재 ‘사랑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 120여명 대상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는 현장에서 군민들을 만나 보이스피싱, 절도, 교통사고 등 예방 교육·홍보와 상담을 진행하는 생활밀착형 경찰활동으로, 이날 범죄예방계·교통관리계·모범운전자회 등 경찰·협력단체가 함께 참여해 어르신 대상 다양한 치안 서비스를 제공했다. 범죄예방계에서는 어르신들이 취약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 관련 사례 및 예방법에 대해 안내하였고, 교통관리계 및 모범운전자회에서는 어르신 보행자 도로 횡단 5원칙 및 음주·약물운전 금지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군민들의 불편사항 및 범죄·교통사고 예방 관련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칠곡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치안 의견에 귀 기울이고, 범죄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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