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21일 구미대학교에서 실시한 ‘제9회 지방선거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 본고사’에 응시하기 위해 참석한 국민의힘 경북지역 광역·기초의원 공천신청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정희용 의원은 국민의힘 사무총장으로서, 경북도당 위원장인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과 함께 경북지역 2고사장인 구미대학교를 방문해 정문에서 응시자들과 인사하고, 이후 고사장을 돌며 격려와 응원을 이어갔다.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는 국민의힘 당헌당규, 헌법, 각 분야 정책 등 공직후보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지식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으로, 광역·기초의원 공천신청자들은 당에서 시행한 역량강화교육을 이수한 이후 시험에 응시하도록 하고 있다.정희용 의원은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는 국민의힘이 더 능력있는 후보를 내고, 책임있는 정치를 하기 위한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역량강화교육을 이수하는 등 시험 준비를 위해 노력한 공천신청자 분들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구자근 의원은 “각 후보들마다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지,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주민들에게 한층 더 신뢰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