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성주지사는 선배가 신입직원의 멘토가 되는 “프렌토링”을 실시한다. 프렌토링은 친구를 의미하는 프렌드와 지도와 조건을 의미하는 멘토링의 합성어로 공단에 입사한 신입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친하는 칠곡성주지사만의 조직문화 프로그램중 하나이다.칠곡성주지사는 신입직원들의 적응을 위해 심미정 지사장의 손편지를 시작으로, 선배 직원들의 관내 관공서와 즐길거리, 식당, 등을 정리한 리스트를 제공했다. 또한 업무와 관련된 노하우를 전수하며 신입직원들의 긴장을 완화 하고 있다.마지막으로 심미정 지사장은 “프렌토링을 통해 선·후배가 보다 유연하게 협업하여, 신입직원들이 빠르게 조직에 적응하고 보험자로서의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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