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12월 29일 오전 10시, 2층 회의실에서 범죄예방 기능을 중심으로 12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연말연시 소비 활동 증가와 송년회 등 각종 모임 증가로 인해 평상시보다 범죄발생 비중이 증가하는 12월의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치안 활동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관내 범죄 발생 추이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치안 취약 요인을 공유하고, 기능별 대응 방안과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연말연시 기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절도, 피싱‧노쇼사기, 음주 관련 범죄,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 등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설정하고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설정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지역경찰‧협력단체 가시적 순찰활동 강화▵동계방학 기간 청소년 선도 활동 강화▵특별형사활동 추진(~1.4.)▵음주운전 특별단속 기간 운영(~2.28.)이 추진된다. 칠곡경찰서는 “12월은 범죄 경각심이 느슨해지는 시기인 만큼, 군민이 안심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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