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2026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대비 228억 원(2.8%)을 늘린 총 8,250억원(일반회계 6,767억, 특별회계 1,483억)을 편성해 지난 25일 칠곡군의회에 제출했다.주요 세출분야로는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보상금 등 380억원을 투입해 121.7%가 늘어난 932억원을 편성했고, 사회복지 분야는 2,324억원을 편성해 총 세출의 31.8%로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주요 사업으로 ▶장기방치 건축물 북삼 JK아파트 매입·철거 정비사업 84억원 ▶새마을회 대체 건물 리모델링 17억원 ▶생산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54억7,000만원 ▶왜관일반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50억원 등이다.이번 예산안은 잉여금 감소와 경직성 경비 증가에 따라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저성과 사업의 지출 구조조정, 투자사업 우선순위 조정 등 재정 효율화를 통해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군민 안전의 3대 핵심 분야에 예산을 재원을 집중 투입했다.김재욱 군수는 “군민의 생활안정과 군의 미래 경쟁력을 위한 꼭 필요한 분야에 재원을 집중했다”며 “칠곡군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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