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서장 최원익)는 도내 소방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소방정보통신시설 유지관리 일제점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정보통신환경 구축과 시설 유지관리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소방정보통신 운영관리 규정」, 「소방장비관리 업무처리 기준」에 근거해 도내 소방관서를 대상으로추진됐으며, 유·무선 소방정보통신장비 운영관리 실태를 비롯해 무정전전원장치 등 전원시설 관리 상태, 무선통신장비 운영요령 숙지 여부, 정보보안 규정 준수 실태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했다.특히 칠곡소방서는 지난 11월 3일부터 3주간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관내 119안전센터와 지역대를 직접 방문해 무선통신 품질 개선과 장비 보완·정비를 적극 추진했다. 또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매뉴얼을 정비하고 담당자 교육을 강화하는 등 후속 조치에도 만전을 기했다. 최원익 칠곡소방서장은 “통신은 재난 현장 대응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며 “도내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더욱 완성도 높은 소방정보통신 환경을 구축해 군민의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소방정보통신장비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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