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마을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유니클로가 함께하는 “2025 The Heart of LifeWear 캠페인 의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70명에게 히트텍을 지원했다.
해당 캠페인은 ‘옷을 통해 일상을 따뜻하게 만든다’는 유니클로의 사회공헌 가치에 따라 추진됐으며, 기능성과 실용성을 갖춘 의류를 전달함으로써 혹한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행복한마을은 어르신의 일상에 따뜻함과 온기를 스며들게 해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및 유니클로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칠곡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