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동행 장애인거주시설(원장 최성애)은 경북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25년 복지현안사업과 차량지원사업에 동시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복지현안사업을 통해 행복한동행은 경북공동모금회로부터 1,0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아, 거주 장애인들의 생활공간 내 노후화된 일반 세탁기를 드럼세탁기와 건조기로 교체·설치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위생적인 의복 및 침구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행복한동행은 2025년 차량지원사업 대상기관으로도 선정되어 승합차(스타리아 하이브리드 11인승)를 전달받았다. 새로 지원받은 차량은 거주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성과 지역사회 접근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최성애 원장은 “세탁기와 건조기, 차량까지 지원해주신 경북공동모금회와 지역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장애인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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