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목초등학교(교장 남경순)는 11월 12일, 왜관풋살클럽에서 열린 2025 칠곡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 풋살(남자초등B부) 대회에 참여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칠곡 지역 초등학교 풋살 팀들이 참가하였으며, 약목초는 4~6학년 학생들 중 선발된 대표 선수 9명이 출전했다. 약목초 풋살부 학생들은 리그전으로 치러진 이번 경기에서 출전한 상대 팀을 모두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다양한 학년별 학생들이 모두 경기에 뛰면서 그동안의 연습과 노력의 결과를 경기력과 결과로 증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대회에 참가한 주장 6학년 김시현 학생은 “친구들, 후배들과 아침마다 연습을 하면서 힘들기도 하였지만 함께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으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대회 우승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뿌듯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남경순 교장은 “학생들이 학업과 풋살 연습을 병행하면서 많이 힘들고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결실을 맺을 수 있어서 박수를 보내며 대회에 참여한 다른 학교 학생들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적이었다”고 하며 “약목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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