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적초등학교(교장 배학섭)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안정적인 학부모 초청 공개 수업을 실시했다. 학부모가 직접 늘봄학교 수업을 참관하며 교수 학습 활동의 과정과 늘봄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수업 자료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현재 전 학년을 대상으로 29개 프로그램, 주 78시간 이상의 다양한 선택형프로그램, 맞춤형프로그램, 돌봄특기적성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과와 연계할 수 있는 놀이한글, 창의역사, 과학실험, 놀이체육과 같은 프로그램부터 마음튼튼 생각튼튼, 베이킹, 레고블록메이커, 축구, 컴퓨터 등 최대한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의 요구와 관심을 반영한 강좌를 개설하여 특기와 적성을 키우고 있다.늘봄 학교 공개수업에 참관한 학부모들은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정말 기특했고, 평소에 늘봄 학교 수업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가 돼 좋았다", "아이들의 취미와 특기를 향상 시켜주는 수업이었기에 늘봄 학교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높아졌고, 이런 참관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배학섭 교장은 "석적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다양한 역량을 강화 시켜 미래의 주역이 되도록 다채로운 늘봄 학교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 중이다"며 "앞으로 교육격차 해소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경쟁력있는 공교육 실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