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라! 칠곡군 행복마을 만들기’ 제26호 마을은 지천면 연호2리로 선정되어 지난 23일 행복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동안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지역내외의 많은 봉사단체에서 전기안전점검과 마을 진입로 가드레일 도색 등 마을 환경개선을 위하여 궂은 땀을 흘렸다.제26호 행복마을은 올해 2월 선정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지역활력스케일업 공모사업과 함께 진행되어 천주교대구교구 신동성당 연호공소 아카이빙 제작,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더욱 활기차고 풍성한 마을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특히 이 날은 칠곡군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천주교대구교구 신동성당, 지천면 연호2리 마을 등 6개 기관단체가 마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MOU도 체결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여느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과 다르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과 연계 추진하여 마을이 더욱 활기차고 밝아졌으며 MOU체결로 우리 군의 자원봉사가 한단계 더 발전할 기회를 가진 거 같다. 우리 군에서도 자원봉사문화 확산에 많은 힘을 보탤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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