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마을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GC녹십자가 함께하는 착한바람 캠페인 일반의약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여름철 모기, 벌레로 인한 피부질환과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써버쿨[상비약]을 지원함으로써 건강을 지키고 2차 감염을 예방하여 진료비 및 약제비 등의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사업을 주관한 행복한마을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 68명은 가산면, 동명면, 왜관읍, 지천면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총 8,000개의 약품을 전달하고, 올바른 약 사용법과 피부질환 예방법 등을 안내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복한마을은 소중한 의약품을 지원해주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GC녹십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칠곡군 어르신들이 피부에 와 닿는 적극적인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