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목초등학교(교장 남경순)는 지난 6일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2025 경북학교스포츠클럽 킨볼 대회 초등부에서 남, 여 동반 준우승을 차지하며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 킨볼 종목으로 출전한 약목초등학교는 총 16명의 학생들이 탄탄한 팀워크와 하나되는 정신력을 발휘하여 결승전까지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 값진 동반 준우승을 차지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여름 방학때부터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대회에 참여하여 성과를 얻기 위해 힘든 과정을 이겨내며 친구와 함께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경순 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대단한 성과를 보여준 것에 대해 먼저 자랑스럽고, 남여 동반 준우승이라는 성과도 훌륭한 결과물이지만, 경기 과정에서 배운 협동과 공정이라는 가치가 더욱 뜻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