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당협위원장) 국회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총장 직무배제’ 사태에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릴레이 1인 피켓 시위에 참여한 가운데 고령·성주·칠곡군 도·군의원님들과 청년지회장 등이 한뜻으로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정희용 의원은 지난달 28일부터 국민의힘 초선의원들과 함께 자정이 넘는 시간까지 청와대 앞에서 릴레이 1인 피켓 시위를 진행했고, 이에 발맞춰 29일부터 박정현·이수경·정영길 경북도의원을 비롯해 고령·성주·칠곡군 군의원, 청년지회장 등이 릴레이 1인 시위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칠곡군은 ▲장세학 군의장 ▲김세균 군의원 ▲심청보 군의원 ▲이재호 군의원 ▲최인희 군의원 ▲한향숙 군의원이 동참했으며, 김종수(고령), 이재욱(성주), 남만우(칠곡) 청년지회장들도 ▲고령시장 ▲성주 로터리 ▲칠곡 로터리 등지에서 릴레이 1인 시위에 힘을 보탰다. 지난달 29일부터 진행된 국민의힘 경북 고령·성주·칠곡군 당원협의회 소속 도·군의원, 청년지회장 등의 릴레이 1인 시위는 오는 10일까지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희용 의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릴레이 시위에 동참해주신 지역 도·군의원님들과 청년지회장님, 당원 동지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장관은 검찰총장 직무배제 사태와 거듭되는 실정에 아무런 사과 없이 온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라며 “청와대는 지금이라도 민심을 직시하고 독선과 불통에서 벗어나 국정조사에 응하고, 각종 현안에 대한 국민과 국민의힘의 목소리에 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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