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반시로 만든 세계유일의 `감와인`(사진)이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경축연회의 공식건배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청도감와인(주)은 2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행사에 감와인의 아이스와인이 VIP석의 메인 와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와인은 2011년 8월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소믈리에협회에서 주관한 경북도 와인브랜드부문 대상을 수상할 만큼 이미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 경북도 중소기업 우수제품 실라리안에 등록된 제품이다. 특히 감와인은 청도반시 씨없는 감으로 빚은 와인으로 Red wine의 풍부한 Tannin과 White wine의 산뜻한 맛의 특징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감 특유의 숙취가 없는 와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에 앞서 감와인은 2008년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도 건배주로 선정됐고, 2005년 부산APEC정상회의 만찬주, 2007년 반기문 UN사무총장이 Korea Sparkling in New York행사에서도 건배주로 채택되는 등 국내외 주요 행사에서 애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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