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약목면 관호3리 `반상골` 경로당 현판식이 26일 백선기 군수와 김학희 군의회 의장, 김희원 도의원, 박순범 이완영 국회의원 보좌관,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열렸다. 67세대 182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관호3리는 반상골을 비롯해 자연부락 단위로 경로당 3곳이 있다. 이날 현판식을 가진 `반상골` 경로당은 7천500만원의 군 예산으로 연면적 97.7㎡의 2층 주택을 매입해 리모델링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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