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초등학교(학교장 손태원)에서는 지난 23일 아람단원 32명이 지도교사의 인솔로 부산에 있는 국립해양대학교로 해양레포츠체험 활동을 다녀왔다.
해양레포츠활동은 한국청소년경북연맹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체험활동으로 해양 레프팅 및 스노클링, 워터 슬래이드, 해양레프팅,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등 육지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활동이 제공되었다. 단원들은 협동 정신과 호연지기를 기르며 이른 여름을 맘껏 즐겼다. 특히, 모터보트와 바나나보트는 동해바닷물을 가르며 달리는 가슴이 뻥 뚫리는 체험으로 단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해양 레포츠활동으로 손꼽았다.
이 학교 아람단은 어느 해 보다 적극적인 단원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1학기에는 전진대회, 낙농체험을 거쳐 해양레포츠 활동을 실시하였고 여름방학에는 백두산 문화탐방을 실시할 계획이며 2학기에도 다채로운 체험활동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