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중·고(교장 이용욱)는 지난 1일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하지 못한 올해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으로 가죽공예교실 시간을 가졌다. 동명중‧고는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 사업을 통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학교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은 필히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으로 조직화되어야 한다는 교육관으로 동명중·고에서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칠곡군은 경상북도 행정명령에 따라 11월 1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를 시행할 방침이다. 이번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 사적모임은 최대 12명까지 가능하고, 유흥시설을 제외한 모든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되는 등 종전 시행되었던 거리두기에 비해 제한 사항이 대폭 완화됐다.
이스트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동녘)는 최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백만 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기탁했다.
칠곡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2021년 칠곡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족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고 주민들과 다문화가족이 어울려 공감하는 사회통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생태·환경보호인식개선 영상을 시작으로, 송정준 센터장과 결혼이주여성의 환영사, 행복한지역아동센터의 하모니카와 오카리나 공연이 펼쳐졌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은 2일, 모범운전자들의 자발적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지자체가 모범운전자 단체에 사업비와 사무실 운영의 운영비를 지원하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모범운전자연합회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선발된 모범운전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서 출퇴근 시간대에 교차로 및 혼잡한 도로 등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등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교통문화 육성과 교통안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로 우리에게 익숙한 싸이월드제트와 경북도가 업무협약을 맺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정 홍보 및 정책서비스 제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상북도는 2일 도청에서 싸이월드제트와‘싸이월드 및 싸이월드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경북도 홍보 및 정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이철우 도지사의 지시로 도정에 메타버스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경북도가 모바일 및 메타버스를 탑재해 새롭게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싸이월드제트를 파트너로 택한 것이다.
경상북도는 14일까지 내년도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은 ‘치유농업법’ 올해 3월 시행되고 도지사가지정하는 첫 사례이다. 지정대상은 치유농업 교육시설‧장비, 전문 교수요원을 확보하고 지정된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한 대학 및 대학 부설기관 등이다. 신청자는 지정신청서, 운영계획서와 관련 서류를 공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경상북도는 보다 안전하고 준비된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도민 80%이상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하겠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1일 0시 기준 1차 209만명(79.7%), 2차 195만9000명(74.7%)에 대해 접종을 실시해 지난 2월 예방접종 계획 수립 시 제시한 목표‘도민 70% 코로나19 백신접종완료’를 이미 달성했다.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 전환이 시작되면서 보다 많은 면역형성 인구확보를 위해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방침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달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제58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를 영천시민운동장과 도내 12개 시·군 26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체육영재 조기 발굴과 학교체육 활성화 및 학생들의 애향심, 애교심을 고취하기 위해 시·군을 대표하는 초·중·고등학생대표 및 임원 3,500여명이 참여하는 스포츠 한마당 잔치이다.
경상북도에서는 11. 1.(월)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1명이 신규 발생했다. 구미시에서는 총 8명으로 ▷ 10. 31.(일) 확진자(김천#648)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10. 28.(목) 확진자(구미 #1,63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10. 31.(일) 확진자(구미#1,678)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베트남 지인모임 관련 10. 24.(일) 확진자(구미#1,601)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구미 사업장 관련 접촉자 3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4명으로 ▷ 칠곡 사업장 관련 10. 28.(목) 확진자(칠곡#414)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11. 1.(월) 확진자(칠곡#442)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왜관농협(조합장 김영기, 사진 왼쪽 네번째)은 지난 18일 왜관농협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어르신 안전보행기’ 전달식을 가졌다. 앞서 올해 2월 왜관농협은 48개 경로당에 900만원의 난방비를 전달하였고, 어르신 안전보행기를 13대를 지원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서 10대의 안전보행기를 추가로 전달하여 총 23대의 안전보행기를 노인회에 기탁했다.
칠곡경찰서(서장 이익훈)는 1일 경찰서 4층 유학마루에서 방역지침을 준수, 각 과장, 계·팀장 및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 6차 치안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수사과 형사팀 이병욱 경위(경사→경위)의 승진임용식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업무유공에 대한 포상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각 기능별 추진성과 분석 및 치안성과 달성 현황을 토의하였고, 지역경찰 또한 지난달 활동사항에 대한 보고 및 논의를 진행했다.
칠곡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명자)가 주관한‘자원봉사 나눔의 릴레이, Baton-Touch 운동’이 지난달 31일 왜관로타리·왜관가온로타리 클럽이 마지막 30차 활동에 참여한 가운데 210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년 365일 끊임없는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자 지난 4월부터 전개된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은 관내 30개 단체에서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단체와 시기를 분산해 릴레이 방식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칠곡군은 코로나 장기화로 중단된 어린이 통합건강증진 교육을 10월 2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13개소 52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자체 개발 영상 교육 자료와 훌라후프 등의 건강 활동 체험 교구를 어린이집에 제공해 담당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은행나무야 아스팔트와 자동차 매연에도 살아남아 너 홀로 덩그러니 서있구나. 앞으로도 이곳을 지켜다오” 31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GS마트 주차장 은행나무에도 가을이 노란색 옷으로 갈아입었다. 50여 년 전부터 이곳을 지킨 은행나무는 각종 개발에도 살아남는 끈질긴 생명력으로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도심 속 주민들에게 가을을 선물해 왔다.
약목면(면장 남성태) 직원들은 지난 29일 동절기 대비 취약계층 10여 가구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화재와 동파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경상북도에서는 10. 31.(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6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주시에서는 총 8명으로 ▷ 10. 30.(토) 확진자(경주#1,102)의 접촉자 7명이 확진 ▷ 10. 30.(토) 확진자(경주#1,10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8명으로 ▷ 구미 사업장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 ▷ 10. 23.(토) 확진자(구미#1,60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10. 29.(금) 확진자(칠곡#421)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10. 29.(금) 확진자(칠곡#42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무증상으로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10. 30.(토)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6명이 신규 발생했다. 구미시에서는 총 37명으로 ▷ 구미 사업장 관련 접촉자 35명이 확진 ▷ 10. 28.(목) 확진자(구미#1,62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10. 16.(토) 확진자(구미#1,53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되었다. 구미 사업장 관련은, 10. 29.(금) 확진자가 다니는 사업장의 종사자 120명 전수검사를 시행, 30일 35명(외국인 32, 내국인 3)이 추가 확진됐다. 해당 시설에 대해 집중 방역·소독 조치하고 시설 일부를 폐쇄했다.
경상북도에서는 10. 29.(금)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0명이 신규 발생했다. 칠곡군에서는 총 12명으로 ▷ 칠곡 지인 관련 10. 26.(화) 확진자(칠곡#409)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무증상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 ▷ 10. 28.(목) 확진자(칠곡#412)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10. 28.(목) 확진자(칠곡#414)의 접촉자 6명이 확진 ▷ 10. 29.(금) 확진자(경산#2,04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사)한국문인협회 칠곡지부(지부장 이혁순)는 지난 23일 칠곡문협회관에서 칠곡문학27집 출판기념식과 구상백일장 시상식을 가졌다. 코로나19로 회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구상백일장 시상식과 2부 칠곡문학27집 출판기념식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구상백일장에는 일반부 장원 중등부 장원, 초등부 장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수상작 전시회는 11월20일까지 구상문학관에서 열리고 있다. 칠곡문협은 ‘주민들속으로 찾아가는 문학, 향유되는 문학’을 위해 지난 10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칠곡보 생태공원 핑크뮬리 광장에서 회원들의 창작시로 제작한 액자와 그림으로 야외시화전을 열어 호응을 얻고 있다. 이곳을 찾은 관람객들은 아름다운 낙동강변의 가을 풍경과 함께 멋진 시 한편을 감상하면서 잠시나마 문학의 향기에 젖기도 했다. 이번에 발간된 칠곡문학 27집은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문예지를 지향, 회원시 뿐 아니라 수필, 소설, 평론, 시인조명, 포토엔 포임, 구상백일장 수상작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회원들의 창작물로 엮어 칠곡지역 문인들의 창작력이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