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적중학교(교장 김태원)는 지난19일, 1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1일 체험을 실시했다. 이 활동은 경북교육청 인공지능(AI)교육센터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인공지능(AI) 1일 체험 교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석적중 예술 교실에서 진행된 것이다. 학생들은 사회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인공지능의 많은 사례들을 실제로 접하고 많은 호응으로 성황리에 끝났다. 이 활동은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더 많은 로봇들을 개발하여 사회의 많은 분야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을 꿈꿈과 동시에 자신의 진로 설계에 대한 새로운 동기부여를 주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 활동이다.
경상북도는 태풍 및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배수개선사업에 신규 착수지구 7개소와 기본조사지구 6개소가 선정돼 국비 1330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배수개선사업을 시작한 1975년 이후 최초로 사업비 1000억원을 돌파한 지난해 보다 236억원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고액이다. * 2021년 13지구 1,094억원 → 2022년 13지구 1,330억원 (전년 대비 22%증) 이번 성과는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것으로 그간 농식품부 등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건의하고 현지 확인 시 적극 대응해 이뤄냈다.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시계획 전문가 및 시군 도시계획담당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40 대구권 광역도시계획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역도시계획은 국토계획법상 최상위 계획으로 앞으로 경북도와 대구시의 장기발전을 제시하기 위한 계획으로 시군이 수립하는 도시계획에 대한 지침 역할을 하는 중요한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대구·경북이 처한 상황에서 대구권 광역도시계획의 미래 비전과 전략에 대해 전문가 및 시군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경상북도에서는 4월 20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660명, 국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304명, 포항 1148명, 경산 548명, 경주 410명, 안동 378명, 김천 268명, 칠곡 246명, 영천 225명, 영주 207명, 상주 123명, 문경 121명, 예천 120명, 울진 101명, 의성 89명, 청도 68명, 영덕 59명, 성주 52명, 청송 50명, 봉화 46명, 고령 32명, 군위 31명, 울릉 24명, 영양 1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만938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626.3명이다.
- 가을, 겨울, 봄으로 이어지는 건조한 시기에는 입안이 달라붙고, 물 없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사람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이들은 윗입술에 달라붙은 앞니 표면에 립스틱이 눌어붙고, 잇몸과 볼 안쪽 점막은 광택을 잃고, 그나마 혀 밑에 고이는 얼마 되지 않는 침에는 거품이 많이 생긴다고 호소하며, 비가 오거나 흐린 날은 좀 살 것 같다고 한다. 입속에 찾아오는 가뭄, 구강건조증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구강건조증(dry mouth, xerostomia)은 입안이 마르고 불편한 증상을 말한다. 침 분비량이 정상치에 비해 낮은 경우엔 타액분비저하증(hyposalivation)이라는 더 적절한 용어가 있지만, 두 가지 의미를 모두 포함해서 구강건조증이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정상치의 50% 이하까지 침분비 감소가 진행되면, 입안이 건조하다고 느끼거나 관련된 증상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침 분비량이 많이 줄어들지 않은 상태에서도 침의 성분 변화나 심리적인 문제 때문에 심한 건조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경상북도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추진에 발맞춰 경북형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올해 총 65억원을 투입해 지역 적소에 생활밀착형 정원 12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사업은 먼저, 공공시설 내 실내 유기화합물 농도저감 및 공기 질 개선을 위해 병원·도서관·기차역·공항, 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실내정원 조성사업이 있다.
경상북도는 중소기업에 근무하려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전부터 장기정착까지 단계별로 맞춤 지원하는 ‘청년애(愛)꿈 수당’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북형 청년지원 사업인 청년애(愛)꿈 수당은 지역에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구직․근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최초로 도입햇다. 지역 청년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최초 시행된 지난해는 1170명이 지원받았고 올해는 인원을 더 늘려 1350명에게 지원된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칠곡발명교육센터에서 제43회 칠곡군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칠곡 관내 초·중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50여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는 작품설명서에 의한 서류 심사와 실제 발명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과 학생의 1:1 면담 심사로 진행되었다. 심사에 참여한 한 심사위원은 “우리 주변에 있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작품과 생활에서 불편한 점을 해소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다. 발명일지 등의 자료를 보면서 학생들이 얼마나 고민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고 심사 소감을 전했다.
칠곡군 석적읍은 지난 19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민관기관이 모여 개입·대처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칠곡군 치매안심센터, 칠곡군정신복지센터, 칠곡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지역요양보호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독거 어르신 가구에 대한 돌봄 방안과 위기상황 해소를 위한 대응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칠곡군보건소와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북삼읍 율2리 마을에서 생명사랑마을조성사업 현판식을 가졌다. 생명사랑마을조성사업은 음독사고에 취약한 농촌지역마을에 잠금장치가 부착된 농약보관함을 보급함으로써 충동적인 음독사고를 사전에 예방, 지역 주민의 생명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공모를 통해 희망하는 초등학교 97교에 ‘1수업 2교사제’ 협력강사 117명을 배치해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1수업 2교사제’는 두 명(주교사, 협력강사)의 교사가 협력해 모든 학생이 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유도하고, 개별적인 관심과 지도가 필요한 학생들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정책으로 잠재적 부진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수업 내 지원’모델 개발 및 일반화를 목적으로 선도학교와 일반학교로 나누어 운영한다. 선도학교는 학년군 단위로 2~3명의 협력강사를 지원하고, 일반학교는 협력강사 1명을 배치해 필요한 학급을 지원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 ‘꿈 키움 학습동아리’ 지원을 위해 공모를 통해 1차 지원대상 876개 동아리를 선정하고 지원금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꿈 키움 학습동아리’는 정시 확대 기조를 골자로 하는 변화된 대입 제도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10명 내외의 소규모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정시 및 수시전형에서 진학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내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칠곡군은 지난 19일 왜관읍 중앙로 일원에서 군공무원, 칠곡경찰서, 칠곡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1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일반음식점, 편의점, PC방, 동전노래방, 멀티방 등을 방문해 청소년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및 와블러를 부착하고, 업주 및 종업원에게‘청소년 보호법’상 준수사항을 전달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4월부터 12월까지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콕) 보급사업’,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콕)는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이 도래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주는 안전장치로 가스레인지 사용 중 부주의로 발생하는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경상북도에서는 4월 19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187명, 국외감염 3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499명, 포항 1429명, 경주 631명, 경산 564명, 안동 402명, 김천 384명, 칠곡 342명, 영주 336명, 영천 264명, 상주 231명, 문경 169명, 울진 156명, 의성 139명, 예천 137명, 영덕 99명, 성주 90명, 청도 71명, 청송 56명, 봉화 55명, 군위 46명, 고령 40명, 울릉 27명, 영양 2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만176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966.1명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18일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창의적 업무 개선을 목표로 최첨단 AI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종합감사시스템‘감사아이(GAMSAI)’(이하 종합감사시스템)의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2년 미래형 선진 감사업무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사이버감사시스템’을 구축·운영해 타시도의 모범적 사례가 되고 있다. 또 한 번 전국 최초로 개발한 종합감사시스템은 변화하는 업무 처리 방식과 미래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처해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 업무 환경 조성 및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에 선도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진우)는 19일 전국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산불 예방을 위한 가상 현장지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상훈련은 ‘로블록스(ROBLOX)’ 플랫폼을 활용했으며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 발생으로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산불 예방의 목적을 가지고 칠곡군 호국평화기념관 인접 산림에서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여 기념관으로 연소 확대된 상황을 연출하여 진행했다.
새 정부에서 공언한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목표로 내건 경북도가 앞장선다.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디지털 패권 국가, 디지털 플랫폼정부를 천명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도 메타버스 등 디지털 전환이 핵심 화두로 논의되는 가운데 메타버스를 선점하기 위한 경북도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경북도는 19일 도청에서 최성광 민관합동 메타경북추진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실국 1시군 1단체 88개 메타버스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립교향악단은 20일 저녁 서울 예술의 전당이 주최하는 ‘2022 교향악축제*’에 초청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 예술의 전당 개관 1주년을 기념해 1989년부터 시작한 교향악축제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올해 34회째 개최, 아시아 및 국내 최대 규모의 관현악축제 이번 교향악축제는 이달 2일부터 시작해 24일까지 23일 간 전국 20개 교향악단이 참여해 국내외 최정상 지휘자, 협연자와 함께 연주회를 펼치고 있다.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는 4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수직 인수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조례안 9건,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칠곡군 군세 감면 동의안」등 동의안 2건 등 총 11건의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4월 21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한 뒤, 이날 10시 30분부터 4월 2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소관별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한 후, 회기 마지막 날인 4월 26일에 본회의를 열어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